노벨피아) 스압) 최근 공모전 1등이던 소설이 터져버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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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기만_드리프트노벨피아 공모전 1위작 '임신시켰더니 황녀였다', 주인공의 역대급 혐성과 NTR 드리프트로 습작런
핵심 떡밥 3줄 요약
인기 작가 별꽃라떼의 신작이 순애물인 줄 알고 공모전 1위에 올랐으나, 주인공이 은혜를 베푼 자작가의 딸을 버리고 적국 황녀와 눈이 맞는 NTR 전개로 논란이 됨.
순애 태그를 달고 나온 작품이 사실상 피카레스크물에 가까운 쓰레기 주인공 서사를 보여주며 독자들의 뒤통수를 제대로 후려친 점.
'히틀러도 유대인은 살려줬겠다'는 비판과 함께, 태그 사기 및 기만적인 전개에 분노한 독자들의 항의로 결국 작가가 사과문과 함께 습작 처리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순애물인 줄 알고 유입된 독자들에게 사전 고지 없이 NTR 전개를 강행한 것이 기만인가, 아니면 단순한 작가의 스토리 선택인가에 대한 비판.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작가 이름값만 믿고 보던 독자들의 배신감이 크며, 공모전 1위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작품의 도덕적 결함이 너무 크다는 지적.
순애 태그 달고 NTR 전개하는 건 독자 기만이다, 피카레스크 태그라도 달았어야 했다는 비판이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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