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30분 거리의 식당에서 모자 찾아와 달라고 하는 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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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경악점심 먹은 식당에 모자를 두고 온 부장님이 왕복 30분 거리인 그곳을 부하 직원에게 다녀오라고 시킨 황당한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회식이나 점심 식사 후 식당에 모자를 두고 온 부장님이 직원에게 모자를 대신 찾아오라고 지시함.
왕복 30분이나 걸리는 거리를 사소한 개인 물건 때문에 다녀오라는 상사의 무신경하고 뻔뻔한 태도에 네티즌들 뒷목 잡음.
'내가 심부름꾼이냐', '요즘 세상에 이게 실화냐'며 직장인들의 폭발적인 공분과 함께 꼰대력 레전드 사연으로 공유되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본인 물건은 본인이 챙겨야 하는 게 상식인데, 아랫사람을 사적인 심부름꾼 부리듯 왕복 30분 거리를 시킨 부장면의 마인드가 정상인지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요즘 같은 시대에 공사 구분 못 하는 상사 밑에서 일하면 심신이 피폐해진다며 빠른 이직을 권장하는 분위기
알아서 다녀오든가 밥을 사줬으면 몰라, 내 시급이 아깝다며 당장 사표 쓰고 싶을 거라는 격분과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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