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자라가 또…“나치 수용소 죄수복” 핼러윈 아동복에 유럽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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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경악자라가 핼러윈 아동복으로 나치 수용소 죄수복을 내놓아 유럽 전역이 뒤집어졌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의류 브랜드 자라가 핼러윈을 겨냥해 출시한 아동용 의류가 공개되면서 도마에 올랐음.
홀로코스트 당시 나치 강제 수용소 죄수복과 너무나 흡사한 디자인 때문에 유럽 현지에서 엄청난 비판과 경악이 쏟아짐.
'또 자라냐'는 반응과 함께 브랜드의 계속되는 역사 인식 부족 논란에 네티즌들의 조롱과 질타가 이어지고 있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아동복 디자인을 검수하는 과정에서 나치 수용소 죄수복을 연상시키지 못할 정도로 역사 의식이 부재한 것인지에 대한 맹렬한 비판.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글로벌 대기업에서 어떻게 이런 디자인이 필터링 없이 통과될 수 있는지 사내 검수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지적.
얘네는 일부러 이러는 거냐, 노이즈 마케팅도 정도가 있지 제정신이 아니라는 반응이 지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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