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빈총경계 지시’ 1군단장 징계 안한다…전방 모두 비삽탄 적발, 지작사령관 문책 없어
포함된 게시글
2개
총 조회수
1,524회
총 댓글수
5개
확산 커뮤니티
2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실탄 없이 빈총으로 경계 서라 지시한 1군단장, 결국 징계 안 받았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최전방 부대에 '빈총 경계'를 지시했다는 논란이 터지면서 군 보안과 경계 태세에 빨간불이 켜짐.
실제로 전방 부대 전역에서 실탄이 없는 비삽탄 상태로 근무를 선 것이 적발되었으나, 지휘라인인 1군단장과 지작사령관은 문책을 피함.
엄중해야 할 군 경계 태세 이슈인데도 고위 지휘관들은 징계를 안 받는 '제 식구 감싸기' 아니냐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뒷목 잡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병사들은 개독사고 나면 영창 가는데, 말도 안 되는 빈총 경계를 지시한 군단장은 왜 징계조차 안 받고 뻔뻔하게 넘어가는지 그 '방패막이'의 실체를 따지는 중.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이러다 진짜 비상 상황 터지면 어쩌려고 이러는지 안보가 이 모양인데 책임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점에 깊은 한숨을 쉬는 중.
병사가 실수하면 인생 망치는데 별들은 왜 사고 쳐도 프리패스냐며 군대식 제 식구 감싸기 역겹다고 맹비난하는 분위기.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2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파락호 코스어가 있는건알았는데
"굴" 근황ㅋㅋㅋㅋ
미국 수출용 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어 리콜된 사태가 조명받으며, 바다로 직접 배출되는 낙후된 화장실 환경과 수질 관리 부실에 대한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과 냉소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으로 이주했다가 자살한 이탈리아인
마법소녀야 바깥 세상은 위험하단다
마법소녀를 위한 파트너 축생을 고르는 글에서 1번과 4번을 추천하는 반면 3번은 절대 피해야 한다는 네티즌들의 유쾌한 생존 가이드가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