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도 곧 오세훈의 과에서 공으로 바뀌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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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오세훈표 한강버스도 전임자 사업들처럼 나중에 공중분해되거나 흑역사 되는 거 아니냐는 뼈 때리는 의문
핵심 떡밥 3줄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야심 차게 추진 중인 '한강버스' 사업을 두고 커뮤니티에서 갑자기 과거 전임 시장들의 대형 교통·전시 사업들이 소환됨.
서울시 정책들이 정권이나 시장이 바뀔 때마다 '과(업)'로 낙인찍히거나 애물단지로 전락했던 역사를 짚으며, 이번 한강버스도 똑같은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썰이 돌기 시작함.
출퇴근용이나 관광용으로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라며, 결국 나중에는 세금만 날린 '흑역사 템플릿'에 추가되는 거 아니냐는 냉소적인 반응이 이어지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한강버스가 정말 시민들에게 유용한 교통수단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세금 먹는 하마로 전락해 전임자들의 실패한 사업들처럼 '과'로 끝날지.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한강이라는 지형적 한계와 날씨 영향(장마, 겨울 한파 등)을 생각하면 애초에 대중교통으로 정착하기는 구조적으로 힘들다는 현실적인 지적.
세빛섬이나 TBS처럼 나중에 이름 바뀌거나 애물단지 되는 거 아니냐며 벌써부터 김칫국 마시면서도 묘하게 설득력 있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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