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외모 품평, 이건 칭찬이 아니라 무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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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시어머니의 도 넘은 외모 품평, 칭찬인 척 선 넘는 무례함에 며느리 폭발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시어머니가 며느리의 외모를 두고 대놓고 품평하며 '칭찬'이라 포장하는 상황이 발생함.
칭찬인 척하지만 사실상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무례한 화법에 며느리가 참다못해 네이트판에 하소연함.
'그건 칭찬이 아니라 가스라이팅'이라는 공감과 함께, 선 넘는 시댁 어른들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외모 지적을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라며 칭찬으로 둔갑시키는 화법의 무례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예의를 밥 말아 먹는 경우가 너무 많다. 선 긋기 안 하면 평생 고통받을 듯.
칭찬은 무슨, 그냥 본인 우월감 채우려고 깎아내리는 거임. 바로 손절각 잡아야 함.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먼저 말씀드리면 저희 시어머니는 나쁜 분은 아니에요.명절에 음식도 거의 혼자 하시고 제 생일도 꼬박꼬박 챙기세요.근데 딱 하나 사람 많은 자리에서 제 외모 얘기를 하시는 버릇이 있어요.결혼 준비할 때부터 그러셨어요.상견례 자리에서 우리 며느리 얼굴은 작은데 하체가 좀 있네 하셔서 저희 엄마 표정이 굳었던 게 아직도 기억나요.결혼하고 나서는 더 자연스러워지셨어요.친척 결혼식에서 큰어머니들 앞에서 얘가 요즘 살이 붙어서 원피스가 꽉 끼네 하시고시누 아이 돌잔치에서는 사진 찍기 직전에 너는 웃으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농담의 당사자가 즐겁지 않은 농담은 무례가 맞아요. 정색을 하면 분위기 이상하게 만든다고 되려 혼내실 거예요. 그렇지만 습관이 된 무례는 둘러 말하면 몰라요. 맞대응 하기 보다 정색하며 핵심을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개선 되지 않는다면 남편에게 어머니의 농
남편조차 아무렇지 않아 하는게 더 싫다ㅡㅡ 인신공격 맞아요 어머니한테 직접 얘기하는게 나을듯..
사람은 좋고 악의는 없지만.... 무례하고 무식하신거임. 왜 타인의 외모평가를 많은 사람들과 본인이 듣는자리에서 ? 하면 안되는 얘기라고 정색을 하고 말씀드려야 할듯.....
이런 아직도 시모 앞에서 어리버리야? 남편 없을 때 살살 웃으면 시모.시누 지적을 해 남편이나 다른 사람 있을 때 또 씨부리면 실실 웃으면 맞장구를 쳐 턱이 2개네 하면 환한 미소로 그쵸? 제가 투턱입니다 하하하 사는게 고달퍼서 턱이 늘어져 버렸네요 하하하 무조건 맞장
ㅋㅋㅋㅋㅋ 시엄니 그러거든 같이 해줘요 어머니 최근 머리 어디서 했어요 좀 안어울려요 어머니, 발에 살쪗나봐요 신발이작아보여요 어머니, 뭘 드셨길래 그런 이상한 말씀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