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불인정으로 과실 합의 x, 분심위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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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쓰레기 수거 차량이 측면을 긁었으나 가해자가 과실을 부인해 분심위와 소송을 고민하는 교통사고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2차선 도로 우측 차로를 정상 주행 중 좌측 차로의 화물차(쓰레기 수거 차량)로부터 측면을 긁히는 사고를 당해 차량을 정비소에 입고함.
사고 직후엔 보험처리를 해주겠다던 상대방 운전자가 다음 날 돌변해 과실을 전혀 인정하지 않자, 피해자가 보험사 권유에 따라 분심위 및 소송 절차를 문의함.
'분심위로 가면 불리할 수 있다', '분심위를 꼭 거쳐야 소송이 가능한가' 등 교통사고 대응 절차와 과실 비율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우려가 오가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상대방 운전자가 명백한 사고 이후에도 과실을 인정하지 않을 때, 보험사가 권유하는 분심위를 거치는 것이 유리한지 아니면 곧바로 소송으로 가는 것이 현명한지 여부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분심위가 반드시 소송의 전제조건은 아니며,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과 객관적인 정황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는 현실적 의견
보험사의 말만 믿고 분심위로 직행했다가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절차와 대응 방식을 신중하게 알아봐야 한다는 지적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안녕하세요. 교통사고 과실비율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2차선 도로에서 우측 차로로 정상 주행 중, 좌측 차로에서 주행하던 화물차(쓰레기 수거 차량)가 차량 측면을 긁음 현재 차량은 정비소에 입고해 수리를 맡긴 상태이며, 다행(?)히도 같은 보험사는 아닙니다. 사고 직후 상대방 운전자는 보험처리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고 다음 날 저희 측 보험사 담당자에게 듣기로는, 상대방 측에 100:0으로 합의를 제안했지만 > 상대방 운전자가 본인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