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환경본부에 황금 트럼프 동상이 세워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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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경악UN환경본부에 뜬금없이 황금 트럼프 동상이 세워져서 전 세계가 어리둥절 중!
핵심 떡밥 3줄 요약
UN환경본부 한복판에 번쩍번쩍 빛나는 황금 트럼프 동상이 뜬금없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환경을 다루는 UN 본부에 웬 트럼프 황금 동상인지 그 의도를 두고 네티즌들이 엄청난 황당함과 호기심을 보임.
합성인지 실제 조형물인지, 혹은 어떤 정치적·풍자적 의미가 담긴 건지 갑론을박이 이어지며 웃음벨이 터지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도대체 하필 왜, 어떤 목적으로 UN환경본부에 트럼프 황금 동상을 세운 것인지가 가장 큰 의문점임.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환경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물의 동상이 UN에 세워진 것에 대해 국제 정세나 환경 단체의 의도를 비꼬는 시각도 존재함.
이게 무슨 혼종 조합이냐며 'UN이 드디어 미쳐 돌아간다', '합성 아니냐'며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온다는 반응이 대다수.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작품의 제목은 오렌지 병 동상 자체는 불의의 왕(King of Injustice)이라는 모양 아래 시는 나는 한 남자의 등에 앉아 있다. 남자는 짐에 짓눌려 가라앉고 있다. 나는 남자를 돕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 등에서 내려오는 것만 빼고 수정 유럽의회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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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ㅁㅊㄴ들 근황
선팅을 했는데 너무 어둡네요 ㅜ
전면 선팅을 덧방으로 시공해 엄청나게 어두워진 차량 상태를 인증하자, 네티즌들이 국정원 요원이나 관짝에 비유하며 폭소한 사건.
빌런과 정상인의 범주차이 딱 알려준다. 잘 기억해둬.
내 기분 상하게 하면 빌런이라는 주관적이고 당당한 정의를 내린 한 줄 글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