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 제사는 우리 집에서, 우리 아버지 제사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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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장인어른 제사는 챙기면서 시아버지 제사는 안 된다는 내로남불 사연에 네티즌들 뒷목 잡는 중
핵심 떡밥 3줄 요약
장인어른 제사는 당연하다는 듯이 우리 집에서 지내자면서, 정작 우리 아버지 제사는 절대 안 된다는 배우자의 발언이 올라옴.
자기 부모 제사는 소중하고 남의 부모 제사는 귀찮다는 전형적인 '내로남불' 태도에 네티즌들이 기가 차서 헛웃음을 짓는 중.
'이거 완전 역차별 아니냐', '당장 이혼 사유 프리패스다'라며 글쓴이를 향한 위로와 배우자를 향한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내 부모 제사는 중하고 남의 부모 제사는 안 된다는 이기적인 태도를 과연 어디까지 이해해 줘야 하는가?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요즘 같은 시대에 제사 자체를 안 지내는 게 맞는데, 저런 식의 이중 잣대는 갈등의 불씨를 키우기 딱 좋다는 현실적인 지적.
거울치료가 시급하다. 내 아버지 제사 안 지내면 장인어른 제사도 당장 때려치우라며 뜯어말리는 분위기.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형수님 얼굴 뵐 면목이 없어서 글 씁니다. 길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장인어른이 재작년 겨울에 돌아가셨습니다.처남은 외국에서 일하고 있어서 1년에 한 번 들어올까 말까 합니다.장례 끝나고 아내가 제사는 우리 집에서 지내자고 했습니다.엄마 혼자 상 차리시기 힘들고 오빠는 없으니 우리가 해야 한다고요.저도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군말 없이 그러자고 했습니다.그렇게 두 번을 우리 집에서 지냈습니다.장보기는 제가 했습니다. 아내가 적어준 목록 들고 새벽 시장에 갔습니다.전은 아내랑 같이 부쳤고 상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ㅋㅋ 같은카테고리 순위권 글 보먄 호칭틀린거랑 말투랑 다비슷 ㅋㅋ
주작 같음. -형수님이 제수씨는 어디 아프시냐고 물으시는데- 이 부분이 형수 입장에선 동서 어디 아프냐고 묻는게 맞는 표현임. 제수씨는 남자형제 사이에서 동생의 부인에 대한 호칭임.
일단 이십년간 형집가서 제사지낼때 장보고 제사음식 와이프가함? 해봤자 형수가 다하고 옆에서 시중이나든거아님? 뭐사실 그것도 고마운거지만. 암튼 본인이 주도로한건 아니였을꺼아님? 그래놓고 이십년세월을 생색낸거라면. 뭐 굳이오지마라하고 혼자다니셈. 형수한텐 고맙다고 봉투좀
아내의 인성이 글러먹었네요.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제를 지내던가 말던가!.나같음 고마워서도 잘 하겠구만
아내가 장녀임??? 성향이 그런가본데 시가에선 20년을 시키는대로 한거면 인정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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