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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15748 최초 감지: 2026-10-08 01:55:02

장인어른 제사는 우리 집에서, 우리 아버지 제사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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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분노_철저규명
AI 요약
핵심 결론

장인어른 제사는 챙기면서 시아버지 제사는 안 된다는 내로남불 사연에 네티즌들 뒷목 잡는 중

핵심 떡밥 3줄 요약

🔥 발단

장인어른 제사는 당연하다는 듯이 우리 집에서 지내자면서, 정작 우리 아버지 제사는 절대 안 된다는 배우자의 발언이 올라옴.

⚡ 전개

자기 부모 제사는 소중하고 남의 부모 제사는 귀찮다는 전형적인 '내로남불' 태도에 네티즌들이 기가 차서 헛웃음을 짓는 중.

📍 결말/현황

'이거 완전 역차별 아니냐', '당장 이혼 사유 프리패스다'라며 글쓴이를 향한 위로와 배우자를 향한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내 부모 제사는 중하고 남의 부모 제사는 안 된다는 이기적인 태도를 과연 어디까지 이해해 줘야 하는가?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요즘 같은 시대에 제사 자체를 안 지내는 게 맞는데, 저런 식의 이중 잣대는 갈등의 불씨를 키우기 딱 좋다는 현실적인 지적.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거울치료가 시급하다. 내 아버지 제사 안 지내면 장인어른 제사도 당장 때려치우라며 뜯어말리는 분위기.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판 장인어른 제사는 우리 집에서, 우리 아버지 제사는 안...

형수님 얼굴 뵐 면목이 없어서 글 씁니다. 길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장인어른이 재작년 겨울에 돌아가셨습니다.처남은 외국에서 일하고 있어서 1년에 한 번 들어올까 말까 합니다.장례 끝나고 아내가 제사는 우리 집에서 지내자고 했습니다.엄마 혼자 상 차리시기 힘들고 오빠는 없으니 우리가 해야 한다고요.저도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군말 없이 그러자고 했습니다.그렇게 두 번을 우리 집에서 지냈습니다.장보기는 제가 했습니다. 아내가 적어준 목록 들고 새벽 시장에 갔습니다.전은 아내랑 같이 부쳤고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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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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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같은카테고리 순위권 글 보먄 호칭틀린거랑 말투랑 다비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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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 같음. -형수님이 제수씨는 어디 아프시냐고 물으시는데- 이 부분이 형수 입장에선 동서 어디 아프냐고 묻는게 맞는 표현임. 제수씨는 남자형제 사이에서 동생의 부인에 대한 호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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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십년간 형집가서 제사지낼때 장보고 제사음식 와이프가함? 해봤자 형수가 다하고 옆에서 시중이나든거아님? 뭐사실 그것도 고마운거지만. 암튼 본인이 주도로한건 아니였을꺼아님? 그래놓고 이십년세월을 생색낸거라면. 뭐 굳이오지마라하고 혼자다니셈. 형수한텐 고맙다고 봉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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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인성이 글러먹었네요.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제를 지내던가 말던가!.나같음 고마워서도 잘 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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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장녀임??? 성향이 그런가본데 시가에선 20년을 시키는대로 한거면 인정해줘라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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