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물건이 하나씩 처가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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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경악내 물건이 남도 아닌 처가로 하나둘씩 증발하고 있다는 소름 돋는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어느 날부터 내 물건들이 집에서 감쪽같이 사라지기 시작함.
범인을 찾아보니 알고 보니 처가로 하나씩 빼돌려지고 있었던 황당한 상황.
남의 물건을 허락도 없이 처가에 갖다 쓰는 아내의 태도에 네티즌들이 경악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아무리 부부 사이라지만 남편 동의 없이 물건을 처가로 가져가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느냐는 점.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처가에 보조 맞추느라 남의 재산 아까운 줄 모르는 심각한 가치관 문제라는 지적.
이거 도둑이 따로 없네, 당장 처가에서 물건 다 찾아오고 엄하게 잡아야 한다는 반응이 대다수.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새벽에 옷장 정리하다가 너무 황당해서 적어봅니다결혼 2년 차고 아내랑은 연애 때부터 사이 좋았습니다아내가 정리를 잘하는 사람이라 집은 늘 깔끔한 편이에요근데 그 정리의 끝이 늘 처가라는 게 문제입니다처음은 작년 겨울 패딩이었습니다제가 회사 들어가고 처음 산 비싼 패딩이었는데 옷장에 없더라고요물어보니 처남이 겨울에 입을 게 없다고 해서 줬다고 합니다당신 요즘 코트만 입잖아 이게 이유였습니다그때는 처남이니까 그냥 넘어갔어요처남이 그 패딩 입고 처가 단톡에 사진 올렸는데 장모님이 우리 아들 옷 잘...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내 물건을 허락 없이 빌려준다는 핑계로 줘버리는데 가만히 있었어요?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고...사람이 착한건지...
명품백이나 비싼거 아껴서 안드는거 있음 당근에 팔아요 아껴서 안들었다하면 님도 아껴서 안썼는데 다시 갖고오라 하고.
와 진짜 답답하네;;; 아버지가 물려주신 거라 진짜 아끼던 거 왜 달라고 못해요? 일년에 한두번 써도 쓰는거지 그걸 말도없이 훔쳐서 넘겨??? 그정도면 집안 뒤집어놓고 이혼하자 해도 아내가 할말 없을 정도인데 뭘 그렇게 가만히 있어요 아이고...
도둑년하고 결혼했네
왜 정색하고 가져오라고 못해요? 장인도 처남도 내 허락없이 넘긴 물건들이다 하면 얼굴 빨개지면서 몰랐다 미안하다 사과안하고 이미 준 걸 줬다뺐냐 이 딴 소리 할 사람들인가요? 아내분 같은 일을 본인이 겪어도 괜찮대요? 당신 그 가방 잘 안드는 것 같아서 누구줬어.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