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그러니까 쓰지도 않는 콘을...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348회
총 댓글수
18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스팀 라이브러리 채우듯 쓰지도 않는 이모티콘을 1,000개 넘게 구매해버린 유저의 흑역사.
핵심 떡밥 3줄 요약
루리웹의 한 유저가 실제 사용하지도 않는 이모티콘(콘)을 1,000개 이상 무더기로 구매해버린 상황을 자조적으로 공유함.
게임 라이브러리만 쌓아두고 정작 플레이는 안 하는 '스팀 병' 증상이 이모티콘 구매로까지 번진 것에 대해 네티즌들이 폭소함.
'수집이 곧 게임'이라는 공감과 함께, 정작 쓸 곳도 없는 이모티콘을 왜 샀냐는 황당함과 자조 섞인 유머가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구매한 이모티콘을 실제로 활용할 빈도보다 '수집 자체'에 매몰된 소비 습관이 과연 합리적인가에 대한 자아성찰.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1,000개면 금액이 얼마냐, 차라리 그 돈으로 치킨을 사 먹는 게 훨씬 이득이었을 듯.
스팀 라이브러리 채우는 거랑 똑같네, 일단 사놓고 안 쓰는 게 국룰이지.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스팀 라이브러리마냥 채워넣기만 했다고? 그리고 그걸 100여개도 아니고 1000개 넘게?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40대는 ‘자라’ 입지 말라고?”…20대 때 입던 옷인데 촌스러워 보이는 이유
40대가 자라(ZARA) 같은 SPA 브랜드를 입으면 '젊은 척하는 아저씨'로 비춰진다는 세대 간 패션 시각차 논란이 화제입니다.
요즘 취향차이로 나뉜다는 최애 드라마 .. jpg
의외로 응급실에 많이 오는 케이스
응급실 방문 사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으나, 실제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일본 체육계 선배 무시하는 음습한 문화
박찬호의 끝없는 투머치토커 본능을 피하려는 오타니의 필사적인 회피 장면이 일본 체육계의 선배 문화와 엮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