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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16996 최초 감지: 2026-10-08 11:30:08

자식돈으로 생색 내고 싶은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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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
AI 요약
핵심 결론

남편 사촌 조카 결혼식에 시어머니가 자식 돈으로 축의금을 내고 생색내려 해 갈등 중인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연휴 중 남편 사촌 누나 딸 결혼식에 시어머니가 본인은 안 가면서, 아들 부부에게 축의금을 내라고 요구하며 본인 이름으로 생색내려 하는 상황.

🔥 주목 포인트

'내 돈은 아니지만 내 체면은 챙기고 싶다'는 시어머니의 태도와, 청첩장도 못 받은 관계에서 굳이 돈을 써야 하냐는 며느리의 억울함이 충돌.

💬 반응 분위기

'자식 돈이 쌈짓돈인 줄 안다'는 비판과 함께, 부모의 체면치레를 위해 자식이 희생할 필요가 없다는 단호한 반응이 지배적.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부모의 체면을 위해 자식 부부가 원치 않는 경조사비를 지출하고 생색까지 양보해야 하는 것이 정당한 도리인가에 대한 논란.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가족 간의 경조사라 하더라도 당사자 간의 관계와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 선을 긋는 것이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조언.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본인이 가기 싫으면 안 가면 그만이지, 왜 자식 돈으로 생색을 내려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판 자식돈으로 생색 내고 싶은신걸까?

주말 연휴. 남편의 사촌누나 딸 결혼식이 있음 딱 연휴 중간이라... 집집마다 선약이 있어서 참석할 수 없는 상황.. 어머님은 멀고 귀찮아 안간다 하셨는데 (우리는 청첩장도 못받고 어머님 통해 말만 들음) 어쩔수 없이 시누가 어머님 모시고 다녀오기로 함 근데 본인이 가게 되시니 아들들이 못간다고 짜증을 내심 남편이 누가 연휴 한중간에 예식을 잡냐 그리고 약속은 훨씬 전부터 잡혀있던거다 그래서 못간다고 미리 얘기했지 않냐 라고 했지만.. 짜증내시면서 ㅈㄹ한다고 얘기하심.. 그러면서 또 축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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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노후 안되어있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건, 진짜 미친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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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으로 우리가 드리면~ 부터 사실이 아니고 쓰니가 망상한거에 불과하잖아 그 망상을 토대로 시모가 생색을 낸다느니 뭐하니 뭔소리하는거임 실제로 한게아닌데 ㅋㅋ 그리고 망상이 실제라한들 그냥 무시해 버리면 그만인 정돈데 굳이 또 궁예해서 꽁시랑꽁시랑 피곤하게산다.

판 댓글

원래 돈없는 것들이 양심도 없음

판 댓글

이런문제는 양가중 결혼비용 생활비를 적게 부담한쪽에서 맞춰가는게 맞습니다

판 댓글

지들 키워준건 생각못하고 호로 자식들 보소...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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