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는 여자가 하는 게 아니다…완장 찬 장녀가 어머니 장례서 겪은 일.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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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시대착오적어머니 장례식에서 장녀 상주에게 '여자는 상주 아니다'라고 훈수 둔 장례지도사 논란
핵심 떡밥 3줄 요약
어머니 장례식에서 장녀가 상주를 맡았으나, 장례지도사가 '여자는 상주하는 게 아니다'라며 반복적으로 부적절한 언행을 일삼은 사건.
2026년이라는 시대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있는 가부장적 장례 문화와 서비스 제공자의 선 넘은 참견에 대한 공분.
장례라는 경황없는 상황에서 유족에게 상처를 준 장례지도사의 직업 윤리 의식을 강하게 비판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상주를 맡은 유족의 성별을 문제 삼아 장례 절차 중 불필요한 훈수를 둔 장례지도사의 언행이 과연 서비스 제공자로서 적절했는가에 대한 논란.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장례 문화의 관습적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현대 사회에서 성별을 이유로 상주 자격을 운운하는 것은 명백한 서비스 결함이라는 지적.
장례지도사가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기는커녕 시대착오적인 고정관념을 강요하며 예의를 지키지 않았다는 비판이 지배적임.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어머니의 장례에서 상주를 맡은 한 여성이 장례지도사로부터 "원래 상주는 여자가 하는 게 아니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장례문화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을 공개한 A씨는 세 자매 중 장녀로, 어머니의 장례에서 상주를 맡았다고 밝혔다. 그는 장례를 치르는 과정에서 장례지도사에게 "원래 상주는 여자가 하는 게 아니다"라는 말을 반복해서 들었다고 했다. A씨는 "2026년에 여자 상주가 뭐가 어떻냐"며 "장례지도사에게 그런 이야기는 내게 하실 필요 없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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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태일한 부분으로 따질 필요도 없는게 상주라는 개념 자체도. 완장이 진짜 필요한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죠.
누적되서 쌓인불문율같은거라 시대변화에따라 바뀌어가는거지요.(영정사진은 고인의 자녀가 들지않는다 같은)
위 기사가 보편적인 정서를 이야기하는 것일까요?요즘 상주가 남자네 여자네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약간 씁쓸하네요.
조만간 없어질 문화인데 아직도 저러고 있다는게..
무빈소장례문화가 답이네요 ㅠㅜ저도 본이아니게 - 사무장에게서 "천벌 받을 겁니다" 라는 말을 들으며 아버지 보내드렸는데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