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개인적으로 잘만들었다고 생각했던 미션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188회
총 댓글수
17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사펑 미션에서 폐급 경찰 듀오가 갱단을 차로 밀어버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버그였던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사이버펑크 2077의 '다저를 기다리며' 미션 중, 조건 만족 후 평화롭게 끝나는 줄 알았던 상황에서 폐급 경찰 듀오가 차로 갱단을 밀어 전투가 시작되는 에피소드.
유저가 겪은 이 황당한 전개가 사실은 시나리오가 아니라 단순 '버그'였다는 반전이 밝혀지며, 경찰 듀오의 완벽한 폐급 캐릭터성과 맞물려 폭소를 유발함.
워낙 캐릭터가 폐급이라 버그 상황마저 시나리오의 일부로 완벽하게 납득했다는 점과 두 경찰의 성우가 스폰지밥과 뚱이라는 사실에 큰 재미를 느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게임 속 엄청난 몰입감을 주던 명품 시나리오 연출이 알고 보니 단순 버그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유저들에게 큰 허탈감과 함께 완벽한 캐릭터 일체감을 선사한 점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알고 보니 연출이 아니라 버그였다는 점과 함께, 해당 캐릭터의 성우가 스폰지밥과 뚱이라는 TMI에 주목하는 분위기
경찰 듀오의 폐급스러운 행각이 워낙 찰떡같아서 버그조차 시나리오의 일부로 찰지게 납득했다는 반응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다저를 기다리며 뒤통수에서 느껴지는 폐급의 향기 설명하면 갱단에서 폐급 경찰듀오를 구출하는 간단한 미션인데 어찌 저찌 잘 해결되서 적대측 보스가 조건을 맞추면 걍 보내준다. 그래서 조건을 다 맞춘 뒤에 잘 해결 된것처럼 보이는 순간 개씹 폐급 경찰 듀오가 상대 측 갱단을 차로 밀면서 전투가 시작된다. 처음 미션을 접하고 나선 빡쳤고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면 '정말 폐급을 잘만들었구나' 싶은 미션인데 반전이 골때린다. 반전은 그냥 버그 터져서 차로 민거지 실제로는 안 밀고 전투 없이 걍 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