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에피드 회사 일화 볼때마다 익스트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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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속고 속이며 합류하게 된 에피드 임원진들의 아슬아슬한 회사 설립 일화
핵심 떡밥 3줄 요약
부대표는 기자 시절보다 임금이 40% 줄어 대표에게 속았다고 폭로하고, PD는 회사 파산으로 합류했다가 개발 기간을 축소 발언했다는 폭로가 이어짐.
무슨 회사 임원진 형성 썰이 서로 속고 속이는 환경인지, 그야말로 '익스트림' 그 자체인 극한의 팀원 구성 과정이 웃음을 유발함.
난세에 모인 어벤져스급 조합이라며 그들만의 시트콤 같은 일화에 폭소와 흥미를 보이는 반응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어떻게 이런 파란만장하고 속고 속이는 과정 속에서 임원진이 모여 게임을 만들게 되었는지 그 기막힌 우연성과 아슬아슬함에 이목이 집중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개발 기간 예측부터 임금까지 처음부터 범상치 않았던 시작에 혀를 내두르는 반응
서로가 서로를 속여서 들어오게 만든 막장 시트콤 같은 임원진 결성 비하인드에 폭소하는 분위기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부대표 : 회사에 합류하고 대표에게 속았다. 기자 일 할때보다 임금이 40퍼 줄었었다. 복수로 대표를 홍보로 사용중 대표 : 거짓말 이 일이 기자보다 재밌을 것 같아서 제안 했더니 받아들인거잖아 PD : 에피드 들어오기전 회사를 운영하면서 트릭컬 개발을 도와줬는데 회사가 파산하면서 그대로 합류했다 대표 : PD가 트릭컬 리바이브 개발 7~9개월 걸릴거 같다고 했었는데 CBT 끝나고 1년반 걸린다고 했다. 부대표 : 처음부터 속이려고 했던거야(웃음) 무슨 회사 임원진 형성 썰이 속고 속이는 환경이야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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