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 대표를 팔아야 해요. 대표는 공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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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트릭컬 위기 속에서 회사 대표를 캐릭터처럼 밈화하고 마음껏 팔아먹는 독특한 전통과 역사
핵심 떡밥 3줄 요약
21년 트릭컬 위기 시절 CBT 만화를 시작으로, 외주 및 입사 작가들이 '대표님 사진'을 찾는 것이 회사의 전통이 된 사연을 조명함.
하지도 않은 말(새틀빔 영상)이 일본까지 전해져 대표의 입으로 '회사가 불에 탄다!'라는 밈이 탄생하고 실제 버터가 된 폭소 유발 서사.
'공짜라지만 이렇게 잘 팔릴 줄은 몰랐다'며 게임사 대표가 직접 밈의 소재이자 치트키가 된 상황을 재미있어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개발사가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대표를 개그 캐릭터이자 만화 소재로 낱낱이 소비하는 모습이 과연 어디까지 진심이고 웃음 포인트인지에 대한 신기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실제 본문 내용에 충실한 유머 글로, 별다른 반론 없이 대표의 헌신과 밈화를 유쾌하게 즐기는 분위기.
대표를 공짜로 쓸 수 있다는 점과 작가들이 입사하자마자 대표 사진을 찾는 전통이 웃기다는 반응.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1년 트릭컬이 진짜 망해버려서 오갈데 없는 상황에 CBT 만화로 처음 팔린 대표 이 때는 트릭컬 외주 + 실사 합성으로 만화 연출하는 침팬지 작가 특성 상 그러려니하며 넘어감 그리고 다들 잘 알고 있는 브이자 대표 족제비와토끼가 본격적으로 팔기 시작함 뒤를 이은 판토, 만기, BOGO 등의 작가들이 입사할 때 대표가 필요한 것을 묻자 '대표님 사진 주세요' 를 박는게 전통이 되었다고 거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영상이 올라왔는데 "저는 엘다인을 뽑을 기회를 드린 거지, 엘다인을 드린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