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용박이의 자질을 타고났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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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솔직고백5살 때부터 시작된 용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취향을 고백한 루리웹 유저의 솔직한 고백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5살 때 '용의 전설 레전더'를 시작으로 디지몬, 케로로, 강철의 연금술사, 슈렉 등 성장 과정에서 겪은 용 캐릭터들에 대한 자신의 취향을 상세히 나열함.
'복부가 통통해야 꼴린다'는 구체적인 취향 분석과 함께, 털박이보다 용박이로서의 자아가 더 크다는 솔직한 자기 고백이 커뮤니티의 웃음 버튼을 누름.
작성자의 거침없는 취향 고백에 당황하면서도, 그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와 확고한 취향에 혀를 내두르거나 '취존'을 외치는 반응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성자의 독특한 취향을 어디까지 이해하고 존중해야 하는가와, 그가 언급한 수많은 작품 속 용 캐릭터들의 리스트가 화제의 중심이 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이용자들은 작성자의 확고한 취향 분석에 대해 '학구적이다'라며 농담 섞인 감탄을 보내거나, 각자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 속 캐릭터를 소환하며 공감대를 형성함.
취향은 존중하지만, 그 방대한 리스트를 기억하고 분석하는 정성에 다들 혀를 내두르며 '이 정도면 광기'라는 반응.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5살때 쯤인가 TV에서 틀어준 용의 전설 레전더를 보고 꽂혔고 초1때인가 한창 더빙판 디지몬 어드벤쳐 재방송 하던거 그레이몬 보고 꼴리더니 초3때 케로로 극장판에서 나온 케로로 드래곤 보고 또 꼴리고 초4때 블루드래곤 시즌2에 나온 미카엘 보고 꼴리고 초4인가 5때는 엔비 본모습 보자마자 개꼴려서 강연금 덕질 시작하고 초6때 우연히 티비에서 틀어주던 슈렉 보다가 드래곤 보고 개꼴려서 VOD로 전편 감상 들어가고 중1때 루리웹 만화게시판에서 스틸드래곤 상편이라는 만화 발견해서 보고 웅나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