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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119460 최초 감지: 2026-10-09 18:15:03

시댁 제사 안 지낸다는게 삐질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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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
AI 요약
핵심 결론

시댁 제사 거부한 아내에게 삐진 남편, 아들 있다는 이유로 제사 떠넘기려다 뭇매 맞는 중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3형제 중 유일하게 결혼 생활 중인 작성자에게 시댁이 '아들이 있다'는 이유로 제사를 강요하자, 이를 거부한 작성자와 남편 사이에 갈등이 발생함.

🔥 주목 포인트

제사 의무를 며느리에게 전가하려는 남편의 태도와, 정작 본인 아들은 제사를 지낼 생각이 없다고 밝혀 남편이 이중으로 분노한 상황이 황당함을 유발함.

💬 반응 분위기

'이혼하고 싶냐'는 직설적인 조언과 함께, 제사의 원칙을 따져도 며느리가 아닌 아들(손주)이 제주가 되어야 한다는 논리적 반박이 쏟아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제사 의무를 며느리에게 떠넘기려는 남편의 구시대적 사고방식과, 정작 당사자인 아들조차 거부하는 제사를 굳이 유지하려는 이유.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제사의 원칙상 며느리가 아닌 아들(손주)이 제주가 되어야 하므로, 차라리 아들을 앞세워 제사 자체를 없애버리라는 현실적인 대응책 제시.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남편도 이혼당하고 싶은 거냐며 며느리에게 제사를 강요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함.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판 시댁 제사 안 지낸다는게 삐질 일이에요?

첫째 아들 - 이혼, 자녀 없음 둘째 아들 - 이혼, 딸 하나 셋째 아들 - 제 남편, 아들 하나에 딸 둘 시댁 제사는 절대 지낼 생각없고 그렇게 지내고 싶으면 3형제끼리 셋이 하라고 했더니 남의편이 삐졌는지 말이 없습니다. 아버님 말대로 제가 지내야하지 않냐는데요. 제가 아들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시댁 제사가 제몫이고 제 아들 몫이 되는건가요? 아들은 난 엄마아빠 제사도 안 지낼 거랍니다. 그래서 남편은 여기에도 화가 난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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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댓글

니도 이혼하고싶냐고 하셈ㅋㅋㅋ어차피 이혼하면 안하려고 할걸?

판 댓글

만약 손자 빌미로 제사가 님한테 온다면, 님 아들이 제주이고 님 아들이 가장 웃어른이란 말임. 제주는 남자중 가장 어른이 맡는거거든. 할아버지 큰아빠 둘째 큰아빠 아빠 다 꺼지라 해야지. 그리고 없애버리면 됨.

판 댓글

제사는 며느리한테 내려가는게 아니라 자식, 그것도 아들한테 내려가는거죠. 손주대에 아들이 쓰니네 집밖에 없으니 핑계삼아 쓰니네한테 물리고 싶은가본데, 원칙대로라면 장남이 먼저 지내다 죽으면 차남이, 차남이 지내다 죽으면 막내아들이 지내고 그 이후에 손주한테 내려가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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