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비대면 약 배송, 전면 확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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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비대면 진료는 허용해도 약 배송은 '전면 확대 아니다'라는 정부의 선 긋기에 엇갈리는 반응
핵심 떡밥 3줄 요약
보건복지부가 비대면 진료 시행을 앞두고 약 배송 전면 확대는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힘.
'진료는 비대면인데 약은 직접 타러 가라'는 상황이 모순적이라는 비판과 약사회의 강력한 반발이 충돌함.
정부의 해명을 '약사 눈치 보기'로 해석하거나, 약 배송의 안전성 문제를 들어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비대면 진료의 편의성을 위해 약 배송까지 허용할 것인가, 아니면 오배송 및 안전성 문제를 이유로 현행 체제를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갈등.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의약품은 일반 공산품과 달리 배송 사고 시 생명과 직결될 위험이 커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현실적 우려.
진료는 비대면으로 하면서 약은 직접 타러 가라는 상황이 앞뒤가 안 맞고 우스꽝스럽다는 반응.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보건복지부, "비대면 약 배송, 전면 확대 아니다" 정부가 오는 12월 24일 비대면 진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추진 중인 의약품 배송 확대 논의와 관련해 전면 확대를 결정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중략)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법이 시행되기도 전에 정부가 비대면 진료 약 배송 전면 확대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약사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해하기 어렵다" "의약품 배송 중 오배송이나 배송 지연, 분실이 발생하면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의약품은 일...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림이 우스꽝스럽긴하군요... 진료는 비대면이지만 약은 와서 타가라...
약사 눈치 엄청 보네요
정부의 아니다 성명은 이상하게 인증으로 들리네요...
약은 동네서타면되니깐요. 그 병원밑약국안가도되는거죠. 약배송이란게 위험성이있어서 진료랑은 한데묶을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