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00세시대 현실성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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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친척 6분의 작고 사례를 근거로 100세 시대의 현실성에 의문을 제기한 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최근 6년 사이 돌아가신 친척 4분(88세, 91세, 81세, 86세)의 연령과 생애를 언급하며 100세 시대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을 표함
집안의 표본 데이터로 보건학적 통계에 의문을 제기한 점과, '숨만 붙어있는 100세는 반갑지 않다'는 노후에 대한 현실적 고찰
n=6의 가문 데이터로 학계를 논파하려 한다는 유머러스한 지적과 함께, 안 아프고 건강하게 늙는 것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반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개인의 친족 사망 데이터(표본 수 n=6)를 바탕으로 보건학적 '100세 시대' 트렌드를 일반화하여 논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유쾌한 갑론을박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순히 수만 늘어나는 100세보다 '안 아프고 혼자 걸을 수 있는 건강한 노후'가 핵심이며, 숨만 붙어 있는 삶은 반갑지 않다는 현실적인 우려
표본 수 n=6의 가문 데이터로 전 세계 보건학·통계학 학계를 논파하려 한다는 재치 있는 댓글이 공감을 얻음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2020년 이후 근 6년 사이 돌아가신 주위 친척들 나이인데 100세시대는 솔직히 힘들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1. 이모할머니 (올해 88세로 작고) 친할머니의 언니, 1938년생이셨음. 치매를 14년간 앓다가 거주하던 자택에서 낮잠 주무시던 중 돌아가심. 자식이 없었으나 젊은시절 은행원으로 일하다 지점장으로 명퇴했던터라 노후자금이 여유로워서 자택에 입주요양사까지 두고 살았기에 인간으로써 존엄성은 마지막까지 지키신듯함 2. 외고모할머니 (2025년 91세로 작고) 외할아버지의 누나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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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짧은 지식으로는 수명은 텔로미어와 관련이 있다. 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시술이나 뭔가가 있지 않다면 기존 수명과 다를바가 없다. 이지 않나 싶습니다.
안 아프고 혼자 걸을 수 있는 100세면 좋겠지만요.. 숨만 붙어서 100세 되는 건 반갑지 않습니다.
표본수 n=6의 가문 데이터로 전 세계 보건학·통계학 학계를 논파하고자 합니다.
저속노화 급속사망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