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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설정붕괴귀족가 정문 경비가 자기 직장 영애의 얼굴과 이름을 모른다는 설정의 '추방영애물' 클리셰에 대한 황당함 토로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번 분기 방영 중인 '추방영애물' 애니메이션에서 귀족가 경비원이 자기 집 딸의 얼굴과 이름을 전혀 모르는 설정이 등장함.
개연성을 밥 말아 먹은 듯한 억지 설정에 대해 시청자들이 '이게 말이 되냐'며 황당함을 금치 못함.
장르적 특성임을 감안해도 너무 나간 설정이라는 비판과 함께, 추방영애물의 고질적인 개연성 부족을 조롱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중 주인공이 집에서 쫓겨나는 서사를 만들기 위해 주변 인물들의 지능을 지나치게 낮추는 작위적인 설정이 문제의 핵심임. 아무리 판타지라도 최소한의 현실적 개연성이 결여되어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주를 이룸.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추방영애물 장르 자체가 주인공의 불행을 강조하려고 주변을 멍청하게 만드는 클리셰가 너무 심하다. 이제는 이런 억지 전개도 장르적 특징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의문이다.
경비가 자기 주인 딸을 모르는 건 그냥 주인공을 쫓아내기 위한 작가의 억지 끼워 맞추기다. 설정이 너무 작위적이라 실소가 나온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어떻게 귀족집 정문경비가 본인 직장 딸 이름이랑 얼굴도 몰라 ㅆ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집 나가서 살다가 오랜만에 귀향했으면 모를 수도 있지
N년전에 풀메로 다니던 얼굴도 몇번 본적없는 귀족영애가 노메 평민풀셋 입고 이름도 안밝히고 들어갈려는데 잡힐만 하지?
그래도 경비병이 할 수 있는 선 내에서 최대한 친절하게 군 거 같은데 ㅋㅋㅋ
이름 안 밝힌거보면 첫눈에 못 알아봤다고 조지기로 결심한게 분명함 ㅋㅋ
수염만 저렇지 3년도 일 안 한주니어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