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나름 고양이 희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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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츄르를 안 먹고 스틱형 딱딱한 간식이나 액체형만 먹는다는 개냥이 임보·집사 썰이 인벤에서 유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하관이 길어 버려진 것 같아 임보하다가 못생겨서 아무도 안 데려가 어쩔 수 없이 키우게 되었다는 개냥이의 사연이다.
'츄르를 안 먹는 고양이'라는 보기 드문 희귀한 설정과 함께, 똥내가 심해진 사료 변경 후기 등 현실적인 집사 일상이 웃음을 준다.
고양이의 독특한 식성과 외모에 대한 유쾌한 반응이 이어지는 분위기이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츄르를 거부하고 딱딱하거나 액체에 가까운 간식만 고집하는 독특한 입맛이 실제 고양이 희귀영상이라는 타이틀과 어우러져 소소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사료를 바꾼 뒤 고양이의 똥내가 심해졌다는 현실적인 집사의 고충이 공감을 사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사료를 바꾼 여파로 똥내가 심해졌다는 대목에서 많은 집사들이 리얼한 공감과 함께 사료 관리에 대한 소소한 조언을 나누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츄르를 안 먹는다는 의외의 식성을 가진 희귀한 고양이의 모습에 흥미를 보이고 있다. 못생겨서 안 데려가니 어쩔 수 없이 키우게 되었다는 작성자의 츤데레 같은 입양 비하인드에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그거슨 츄르를 안먹는 고양이.누가 키우다가 하관 길다고 버린거 같던데 내가 임보하다가 못생겼으니 아무도 안데려 가길래어쩔수없이 키우는 놈. 개냥이임. 스틱형 딱딱한거나 거의 액체에 가까운 간식만 먹음. 요즘 사료 바꿔서 똥내가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