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뢰사건을 보며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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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최근 발생한 지뢰사건과 관련해 북한의 MDL 이남 지뢰 설치에 대해 공격의도가 없다고 발언한 정동영 장관을 향한 비판과 대북 강경대응 필요성을 다룬 글이 클리앙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북한의 군사도발에 대해 전쟁 억지력 차원의 강경대응과 인도적 지원 중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MDL 이남 지뢰 설치에 공격의도가 없다고 발언한 정동영 장관의 언행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으며 국익을 해쳤다는 점이 집중 비판받았습니다.
해당 발언에 대해 정신 이상 수준이라거나 매국노에 가깝다는 강도 높은 질타와 함께, 북한의 태도에 굴종적인 모습이 비굴하고 비참하다는 분노 섞인 공감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우리 군이 피해를 입었음에도 북한의 지뢰 설치에 공격의도가 없다고 평가한 정부 인사의 발언이 과연 적절했는지를 두고 네티즌들의 거센 공분이 일었습니다. 상대방이 앞마당에 마인을 깐 것과 다름없는 명백한 군사적 도발 상황에서 입장을 대변하는 듯한 태도는 유엔 총회 등 국제 무대에서도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강경 대응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전쟁을 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북한이 도발 수위를 높이는 상황에서 최소한의 자존심과 안보 태세를 지키기 위해 정부가 단호한 목소리를 내야만 향후 추가 도발을 막을 수 있다는 씁쓸한 현실적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국가 안보와 관련된 심각한 상황에서 적을 이롭게 하는 듯한 발언을 한 장관의 자격을 지적하며, 당장 인도적 지원을 중단하고 군사적 압박을 포함한 강경한 대응을 취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군사도발에 강경대응해야 한다는 말에 그럼 전쟁하자는 거냐는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제가 생각하는 군대의 의의는 이렇습니다. '내가 이만큼의 무력이 있으니 건들지마. 안그러면 너희 피 볼 거야.' 이런 논리로 전쟁억지력을 갖고 있는 겁니다. 근데 우리 군이 피해를 입어도 안움직이면 북한 입장에서 '아, 이 수준까지는 OK구나, 그럼 이거는 어때?' 하면서 계속 수위를 높이지 않을까 우려가 듭니다. 적어도 군사훈련 명분으로 대규모 포를 쏴서 위력을 보여주거나 일시적으로 지원중단을 해야 북한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지금 통일부 장관도 넓은의미에서 매국노라고 봅니다. 나라의 국익을 자신의 신념을 위해 해쳤죠. 장관자격으로 해서는 안될말이였습니다.
@낙수형님 그런 말씀을 하시나요응원해줘도 모자를 판에...
진지하게 정동영은 정신 이상자에요. 정신이 이상한 게 아니고서야 그 타이밍에 그 상황에 그런 말을 할 수는 없어요. 전쟁하자는 것까진 아니지만, 입을 다물고는 있어야 할 타이밍 아닙니까. 간첩도 입 다물고 있을 걸요? 이건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북한이 저따구로행동하는데 인도적 지원 중단해야될사안이라고봅니다..
전 아직도 자리 보전하고 있는게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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