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가 존나 역겨운 새끼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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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에반게리온의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팬들이 원하는 해피엔딩을 잘 알면서도 이를 엿먹이듯 거부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특촬물 작업에만 매진하는 태도 때문에 오타쿠 팬들 사이에서 강한 비판과 성토가 쏟아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안노 감독이 팬들이 무엇을 원하고 신지에게 필요한 해피엔딩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이를 의도적으로 외면한 채 '애매모호함'을 던져주고 가면라이더나 고질라 등을 찍으러 갔다는 점을 성토하는 글이다.
팬들이 원하는 방향을 뻔히 알면서도 조롱하듯 엿을 먹인 뒤 자기가 하고 싶은 덕질인 특촬물로 도망쳤다는 점, 그리고 2차 창작에 꼬장질을 부려온 태도가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어른이 되지 못한 것은 본인', '결혼한 게 인생 업적인 오타쿠', '병신 힙스터충' 등 감독의 오만함과 이중성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댓글들이 압도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안노 감독이 팬들의 기대와 기승전결의 당위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이 원하는 결말 대신 모호함과 불쾌감을 안겨주는 방식을 고수했다는 점이 핵심 쟁점이다. 특히 30주년 단편 등을 진행해 놓고 오타쿠들을 향해 '어른이 되라'고 가르치려 들면서 정작 본인은 오타쿠적 취향(특촬물)에 빠져 살며 팬들의 2차 창작에 꼬장질을 부리는 모습이 팬들의 배신감과 반감을 극대화시켰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하다못해 쩡 리테이크를 역수입해서 수위 조절만 했어도 수십 년은 더 해먹었을 것이라며, IP를 대하는 감독의 소통 방식과 2차 창작에 대한 지나친 통제가 아쉽고 실망스럽다는 반응이다.
팬들의 니즈를 알면서도 힙스터처럼 굴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인 안노를 향해 '어른이 되지 못한 것은 본인'이라며 '결혼한 게 인생 업적인 오타쿠'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엔딩까지 기승전결이 뭔지 알고 있음 팬들이 원하는 엔딩이 뭔지 알고 있음 신지한테 뭐가 해피엔딩인지 알고 있음 근데 ? ↗까 ㅅㅂㅅㄲ들아 애매모호↗같음이나 쳐먹어라 난 가면라이더고질라울트라맨이나 찍으러갈거니깐 엿이나 쳐먹으라고 를 시전해버림 개↗같은 ㄱㅅㄲ 같으니라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어른이 되지 못한것은 본인이었다 병1신
안노 : 나는 옛날부터 똑같은 소리 하는데 왜 너가 원하는 결말을 써줘야하는거지?
하다못해 쩡 리테이크 역수입해서 수위 조절만 했어도 진짜 100년은 더 해먹었을 걸. 그러는 와중에 2차 창작에 그야말로 꼬장질을 해대니 좋게 보일리가 없지.
그럼 30주년 단편을 만들지 말았어야지!!!!
결혼한게 인생 업적인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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