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요 틀딱 고전애니가 아직도 회자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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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_재조명1990년대 고전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지금도 계속 회자되는 이유로 기깔나는 작화·연출과 안노 감독의 정신병적 에너지가 꼽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루리웹 커뮤니티에 '에반게리온이 아직도 회자되는 이유'라는 주제로 90년대 애니메이션 특유의 색감, 작화, 연출 미쟝센이 조명됐다.
세련된 연출 외에도 당시 안노 히데야마 감독의 '배고프던 시절의 정신병적 에너지'가 작품 속 각 씬에 막대한 힘을 불어넣었다는 분석이 공감을 샀다.
고전 애니메이션의 클래스와 감독의 독보적인 광기가 만들어낸 시너지를 인정하며 작품성을 다시 돌아보는 분위기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90년대 제작된 구작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애니메이션들과 비교해 전혀 촌스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세련된 미쟝센뿐만 아니라 감독 개인의 궁핍했던 시절과 불안정한 심리 상태에서 비롯된 기괴하면서도 압도적인 에너지가 작품의 고유한 매력을 완성했다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순한 기술적 완성도를 넘어 시대적 배경과 제작진의 개인적 광기가 결합된 결과물이기에 앞으로도 쉽게 모방하기 힘든 독보적인 영역이라는 평이 주를 이룬다.
당시 안노 감독이 가진 독특한 연출력과 정신적 에너지가 작품에 그대로 녹아들어 지금 봐도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뿜어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연출의 왕 안노 (1995) 연출의 신 안노 (1997) 90년대 애니지만 색감과 작화, 연출을 기반으로 한 미쟝센들이 지금 봐도 기깔나기 때문임 난 연출도 연출인데 각 씬들에 담긴 안노의 배고픈시절 정신병적 에너지가 가진 힘이 엄청난 것 같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지금 와서 에반게리온 보는 사람들이 다 어디서 본 연출인데? 좀 심심한데? 하는 게 에반게리온이 씹덕계의 바이블이라서 그런 거니까
난 이게 30년 전이란 것도 놀랍지만 신극장판 시리즈가 20년전이란 게 더 놀랐음. 딱 10년만에 강산이 바뀌어버린. 근데 신극장판 완결편은 또 그 후 10년만에 나왔는데 이야기는 모르겠고 애니메이션 발전이 너무 부족했어. 3D는 퇴행한 것 같다고까지 느껴졌어.
내용적으로는 까도 화면은...진짜 하지만 q의 뉴노티러스 자가복제는 좀 웃겼다
아스카 혼자 에바 양산기들 도륙하는 전투씬은 진짜 잊혀지지 않을 최고의 연출들임
커서 다시 보니 안노가 당시 얼마나 똥꼬쇼를 한게 느껴지는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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