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스토 프로토콜, 크래프톤에게 출시를 강요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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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데드 스페이스 제작자 글렌 스코필드가 크래프톤의 무리한 조기 출시 강요가 칼리스토 프로토콜 실패의 원인이었다고 폭로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글렌 스코필드가 인터뷰를 통해 2023년 3월로 예정되었던 출시일을 크래프톤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2022년 12월로 앞당기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대작이었던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처참한 완성도와 흥행 실패의 책임 소재가 개발사의 역량 부족이 아닌 경영진의 무리한 일정 강행에 있었다는 점이 드러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역시나 그랬을 줄 알았다'는 반응과 함께, 경영진의 성급한 판단이 개발자의 명성과 게임의 미래를 망쳤다는 비판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코로나19로 인한 개발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크래프톤이 왜 무리하게 출시를 앞당겼는지에 대한 경영진의 판단 미스가 핵심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개발자가 털어놓은 내부 갈등을 통해 게임의 미완성 상태가 경영진의 압박에서 비롯된 결과물임을 확인하며 공분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각에서는 출시일 강요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확보하지 못한 개발진의 책임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는 신중론도 존재합니다.
결국 경영진의 욕심이 게임을 망쳤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개발자의 고충이 이해가 가면서도 결과물이 너무 아쉬웠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은퇴 후 털어놓은 갈등 "빌어먹을 코로나 와중에 충격받았다" '데드 스페이스'를 만든 글렌 스코필드가 크래프톤 산하에서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개발하며 회사와 겪은 갈등을 구체적으로 털어놨다. 그는 2023년 3월 출시를 약속받았으나 크래프톤이 2022년 12월 출시를 결정했다고 주장했다. 코로나19로 개발팀이 흔들리던 시기였다. 출처 :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21944 근데 솔직히 말해서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3개월 당긴게 문제가 아니...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3개월 늦춰도 별 차이 없었을듯 ㅋㅋ
겜하면서 보스전이 하나밖에 없는데 3개월 늦게 출시한다고 뭐 바뀔 수준이 아니잖아 이양반아
이런 남탓하는 놈 지원해준 퍼블리셔만 불쌍하지
그냥 게임 뼈대가 가위바위보 밖에 없는게 문제인데 뭔 3개월로 ㅈㄹ하고있네 ㅋㅋㅋ
초반 때깔은 죽이는데 그게 겜 끝까지 그거 하나밖에 없을꺼라곤 생각을 안했다 ㅅㅂ 보스전에 신규몹이 뒤로갈수록 더 나와줘야하는데 보스전은 최종 보스 하나뿐이고 중간보스도 막판 전에 한번나오고나면 그뒤로는 여러마리나오는 잡몹이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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