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점령, 미 육군 현역 병력보다 더 많은 병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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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이란을 지상 점령하려면 미 육군 현역 병력보다 더 많은 50만 명 이상이 필요하다는 국제관계학 교수의 추산이 전해지며,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수위를 높일 시사한 가운데, 로버트 E. 켈리 교수가 2003년 이라크 파병 규모를 대입해 이란 지상 점령에 50만 명 이상의 병력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영토와 산악 지형을 가진 이란을 미군이 직접 지상 점령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나라를 흡수할 것도 아닌데 나오는 가정 자체가 황당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발을 들이는 순간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꼴이 날 것이라며, 전면 지상전보다는 발전소 등 전력원을 무력화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등 현실적인 침공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이란 지상 점령에 미 육군 현역 병력(45만 4천 명)을 초과하는 50만 명 이상의 대규모 병력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실제 전면전이나 영토 점령이 현실성이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방대한 영토와 험난한 산악 지형을 가진 이란을 상대로 무리한 지상전을 벌였다가는 막대한 미군 희생과 함께 '제2의 소비에트 사태'를 겪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말 전쟁을 할 생각이라면 전력원을 모두 끊어 석기시대로 돌려놓는 식의 방식을 택할 것이며, 섣불리 지상군을 들였다가는 소련의 아프간 침공처럼 수렁에 빠질 것이라는 현실적인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땅이 어마어마하게 크고 산악 지형이라 미군 장병을 희생시켜 가며 직접 점령할 주체는 없을 것이며, 나라를 흡수할 것도 아닌데 나오는 가정 자체가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이란 점령, 미 육군 현역 병력보다 더 많은 병력 필요할 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월 중간선거 이후 이란과의 전쟁 수위를 높일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국제관계학 교수 로버트 E. 켈리(Robert E. Kelly)는 지상 점령 작전에 50만 명 이상의 병력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는데, 이는 2026 회계연도 기준 미 육군 승인 현역 병력인 45만 4천 명을 초과하는 규모입니다.켈리의 추산은 2003년 이라크 파병 미군 규모를 이란의 인구 규모에 대입해 산출한 것입니다. 이는 미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땅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산악지형이 많아서 저길 미군 장병 희생시켜가며 점령 할 생각은 아무도 못하죠
나라를 흡수하거나 합병할 것도 아닌데.... 가정이 황당한 얘기네요.
미국 혼자 절대 못하ㅁ
저기 발 들이는 순간 소비에트 시즌2 찍는거죠
진짜 전쟁할 생각이면. 전력원만 다 끊어도 비슷한 효과 나올걸요? 모든 발전소 무력화. 대신 민간인 피해로 욕은 먹겠죠. 석기시대로 돌아가긴 할겁니다 전기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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