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맞춰준 '비타민 주사', 사실은 납 성분 빼는 주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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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배터리 공장 노동자들에게 15~20만 원짜리 비타민 주사라며 공짜로 맞게 해준 주사가 실제로는 혈중 납 농도를 일시적으로 낮추는 킬레이션 치료제였다는 의혹이 터져 나와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배터리 공장 측이 의무 건강검진을 앞두고 노동자들에게 고가의 비타민 주사를 권유했으나, 실상은 혈중 납 농도를 떨어뜨려 정부 관리감독을 피하기 위한 킬레이션 치료제였다는 증언이 보도됐다.
주사를 맞고 혈압 상승이나 복시 등 부작용을 겪은 노동자가 증언했고, 납 수치가 높으니 2주간 무급으로 쉬고 주사를 맞고 오라고 강요받았다는 폭로까지 나와 큰 충격을 주었다.
사람 목숨을 담보로 장난질을 친다며 '생체 실험이냐', '추진한 놈들 몸에 납을 직접 주사해야 한다'는 극도의 분노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신장 손상 등의 부작용 위험이 있어 미국에서는 예방적 투약이 금지된 킬레이션 치료제를 '비타민 주사'라고 속여 노동자들에게 투약했다는 점이 가장 큰 쟁점이다. 회사는 자율 선택이라고 주장하지만, 납 수치가 높다는 이유로 2주간 무급 휴직과 주사 투약을 사실상 강요했다는 증언이 나오며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그리스어로 '게의 집게발'에서 유래한 킬레이션 약물이 체내 금속 이온을 결합해 배출하는 원리임을 언급하며, 부작용에 대한 정확한 고지 없이 무면허 수준의 은폐성 투약이 이루어진 실태를 강하게 규탄하고 있다.
노동자의 건강과 목숨을 지켜야 할 회사 측이 정부 단속을 피하려고 위험한 중금속 배출제를 비타민으로 속여 투약했다는 사실에 대해 '생체 실험이 따로 없다'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8314 배터리 공장 노동자들에게 의무 건강검진 직전에 회사측에서 시중에서 15~20만원 하는 고가의 비타민 주사를 공짜로 맞게 해준다며 권유했다는 증언. 하지만 실제로는 혈중 중금속 배출을 촉진하는 킬레이션 치료제였음 혈중 납 농도를 일시적으로 낮춰서 정부의 관리감독 대상이 되는 것을 피하려는 의혹이 제기됨. 킬레이션 치료는 신장손상등 부작용 위험이 있으며. 부작용때문에 미국에서는 예방적 투약이 금지되어있는 약물임...
찾아보니까 억지로 중금속 배출시키는거라 신장에도 무리간다고 하고 부작용이 꽤 쎄서 꼭 써야하는거 아니면 권장하지 않는 주사네
킬레이션이라는 납 등 중금속 치료법가 있는데 일부 제조업에서 강제 투약 혐의가 포착 됨 여기에 사용하는 주사가 미국에서는 부작용 위험이 있어 예방적 투약이 금지되어 있다고 함 회사는 자율적 선택으로 노동자들이 맞았다고 하는데 노동자는 납 수치 높다고 무급으로 쉬어야 했고 그 기간 동안 킬레이션 맞으라고 했었다고 증언함 공장 내부가 아주 참혹함 산업보건 30년차 전문가도 탑티어로 선정할 정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추진한놈들 몸에 납덩어리를
아니 사람이세요? 어떻게 저러냐
DN오토모티브 메모.. 매일노동뉴스 [단독-킬레이션 실태 ②] 부작용 모른 채 주사 맞는 노동자 킬레이션. 그리스어로 '게의 집게발'에서 명칭이 유래했다는 이 주사약은 수은이나 납 같은 체내 금속 이온을 집게발처럼 둘러싸 결합한 뒤 몸 밖으로... . 2주 전 Daum
자율-안하면 불이익 ㅈㄹ 줌
데드 피전트 보험도 도압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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