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암살자(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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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영화 '서울의 봄'을 관람한 네티즌이 영화적 완성도와 표현의 자유를 논하며 후기를 남기자, 정치적 논란과 흥행 성적의 의미를 두고 댓글창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영화 '서울의 봄'을 관람한 작성자가 영화적 호흡은 나쁘지 않았으나 연출의 아쉬움과 '남산의 부장들'과의 비교를 언급하며, 영화적 표현의 자유는 존중받아야 한다는 개인적 견해를 밝혔습니다.
영화 자체의 평가보다는 해당 영화가 가진 정치적 함의와 흥행 성적이 이용되는 방식, 그리고 '표현의 자유'라는 명분이 특정 진영에만 유리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논쟁이 핵심입니다.
극장 관람 자체가 정치적 지지로 해석될 것을 우려해 OTT 공개를 기다리겠다는 의견과, 영화적 허용의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가를 두고 팽팽한 의견 대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영화의 예술적 가치와 별개로, 특정 역사적 사건을 다룬 영화가 정치적 도구로 소비되는 현상에 대한 네티즌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특히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 그리고 고인이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왜곡 가능성을 두고 서로 다른 진영의 논리가 충돌하며 격한 설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표현의 자유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것이 특정 진영의 논리에만 편향적으로 적용되거나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방식이라면 제한이 필요하다는 비판적 시각이 존재합니다.
극장 관람이 곧 정치적 지지로 해석되는 상황이 불편하며, 흥행 성적에 보태고 싶지 않으니 OTT로 나오면 보겠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뭐가 어찌됐건 직접 봐보긴 하자는 생각으로, 아무튼 봤습니다.1. 영화 그 자체에 대해솔직히, 아주 엉망이다 라고 할만한 영화는 아니라고 느꼈습니다.기본적으로 그 추적의 흐름을 괜찮은 호흡으로 쫀쫀하게 그려내서, 원래도 현실세계 기반의 영화가 취향인 저에겐 나쁘지 않았습니다.포스터에 나온 3명 말고도 툭툭 튀어나오는 인물들 캐스팅이 뭐 어마어마 했는데, 정우성 제외하곤 뭐 연기도 다들 좋았구요.다만, 이건 영화 외적인 부분과도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겠는데 (논란에서 빠져나갈 구멍?! 을 만들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댓글수정]궁금하면 ott나 vod로 보면 됩니다. 극장가서 봐야 할만큼 스케일이 있는 영화도 아니고 흥행성적 자체가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상황이라 거기에 보태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이런 글도 결국 저들의 목적에 부합합니다. 보고 비판하라? 그게 그들의 이익으로 돌아갑니다.
저딴 것도 표현의 자유로 인정할거면 1베애들이 난리떠는 것도 다 역시 한국은 자유의 나라라면서 웃어넘겼었어야죠 그건 불편하면서 저딴건 영화니깐 다 퉁치자?ㅋㅋ
저는 안봤지만 그럴거 같았어요
다 맞는 말씀이죠 표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다만 한쪽에만 적용되는게 유일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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