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관들이 미친자들 이었던 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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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_기록광조선 시대 사관 민인생의 광기 어린 기록 정신이 재조명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조선판 미친자'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조선 건국 초기 사관 민인생이 왕의 사생활과 개인적인 취미 시간까지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기록하고, 기록하지 말라는 지시조차 기록으로 남긴 일화가 공유되었습니다.
왕의 권력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일단 다 적고 보자'는 식의 집요한 기록 정신이 현대 네티즌들에게는 광기 어린 유머 포인트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사관의 직업 정신에 대한 경외감과 함께, 당시의 독특한 기록 문화와 민인생이라는 인물의 캐릭터성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사관 민인생의 기록 방식이 조선 초기 기록 문화의 기틀을 닦았다는 평가와 함께, 이후 세조실록 등에서 기록의 객관성이 훼손된 사례가 대조되며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건국 초기 사관들의 독보적인 기개와 후대로 갈수록 변질된 사관의 위상을 비교하며 흥미로워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민인생이 유독 독했던 것이며, 조선 중후기로 갈수록 사관들이 왕의 눈치를 보며 기록의 독립성이 약화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짚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민인생은 왕의 사생활부터 유배지 기록까지 남긴 진정한 기록의 화신이라는 반응입니다. 왕이 기록하지 말라고 한 것까지 기록으로 남겼다는 점에 네티즌들이 큰 웃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물론 단종실록~세조실록은 수양 전용 용비어천가 꼴남
저때 사관 민인생이 좀 독한 놈이긴 했다.
민인생이 유별난거고 사관썰이 맨날 저 시절 얘기만 나오는건 중후대가면서 걍 빼라면빼고 쓰란대로 쓰는 식이 되가기 때문
건국초기라 기준이 없었는데 왠 미1친놈 하나가 "아 몰라 일단 다 적고 보자" 의 마인드로 들이받은 바람에..
와 죽을 목숨이니 황제 거 시기 쪼랄 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