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알파고 김성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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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 유닛이 맞붙는 커스텀 모드 콘텐츠 속 알파고 김성현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알파고 김성현의 근황을 다룬 이미지와 짤방 중심의 게시글이 루리웹에 올라왔다.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가 맞붙는 독특한 커스텀 모드 컨텐츠와 '맹덕엄마'의 등장에 네티즌들이 흥미를 보였다.
'외계인 vs AI 누가 이겨도 인류에게 미래는 없다' 같은 유쾌한 드립과 함께 유즈맵 밸런스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이야기가 오갔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스타와 워크래프트 유닛들이 맞붙는 해당 커스텀 모드는 워크 쪽 유닛의 인구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체력과 데미지가 뻥튀기되어 있어 마운틴킹 같은 영웅 유닛의 스킬 한 방에 스타 유닛들이 사라지는 양상을 보여준다.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공식 3~4종족도 밸런스가 맞기 힘든데 7종족이 합쳐진 모드인 만큼 밸런스는 기대하기 어렵고 이벤트성으로 봐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애초에 공식 게임 종족들조차 밸런스 잡기 힘든데 여러 종족이 섞인 모드인 만큼 밸런스가 맞을 리 없으며 이벤트성 콘텐츠로 가볍게 봐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스타크래프트의 물량과 워크래프트3의 정예 조합이라는 독특한 콘셉트 자체에 흥미를 느끼며 관련 유즈맵과 맹덕엄마 등의 요소에 주목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아마 스2 커스텀모드 워크 vs 스타 그거같음. 그 컨텐츠로 유명한 맹덕엄마 있는거보면
ㄴㄴ 말 그대로 워크랑 스타로 붙음
밸런스는 계속 잡던데 워크 쪽은 애초에 인구수에서 밀리니 체뻥 댐뻥해놓아서 마운틴킹 같은 애들이 썬클 한번 쓰면 스타 유닛들 전부 다 사라지더만
저거 보면 물량의 스타 정예의 워3 느낌 나더라
외계인 vs AI 누가 이겨도 인류에게 미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