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박살낸 개혁이라는 가치 우리는 여전히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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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현 대통령의 언행이 민주진영의 개혁 가치를 훼손하고 지지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는 비판글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벌어짐.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현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 등 민주진영 인물들을 필요에 따라 이용하고, 개혁을 염원하는 이들에게 오물을 투척하는 듯한 언행을 일삼는다며 강하게 비판함.
대통령의 발언이 개혁의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는 작성자의 주장과, 이에 대해 '본인들이 먼저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았다'는 반박이 맞물려 논쟁이 발생함.
현 정권에 대한 깊은 실망감을 토로하는 글쓴이의 입장과, 지지자들의 태도를 지적하는 댓글 반응이 대조를 이루며 팽팽한 의견 차이를 보임.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대통령의 언행이 민주진영의 가치를 훼손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가 쟁점입니다. 작성자는 대통령이 개혁 세력을 조롱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반대 측에서는 지지자들의 과거 태도와 신뢰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대통령을 향한 비판에 앞서, 지지자들 스스로가 먼저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았던 과거의 행태를 기억해야 한다는 반론이 제기되었습니다.
대통령의 언행이 개혁을 염원하는 이들에게 오물을 투척하는 것과 같으며, 이로 인해 오만 정이 다 떨어졌다는 비판이 주를 이룹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고노무현 대통령 고 박원순 시장 대통령에게 이 분들은 필요하면 일부만 가져다 쓰는 인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청래 추미애 박은정 김용민 조국 임은정 김어준 최욱 빛의 혁명을 이끈 상당수 민주진영 지지자들 민주진영과 개혁의 가치를 지켜고 실천해온 정치인과 스피커, 지지자들은 무극파가 되어버렸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이 꼭 비속어, 조롱어, 욕을 해야만 저급한게 아닙니다. 대통령이 필요할 때 마다 자신의 입에서 내뱉어지는 단어와 문구는 개혁을 염원하는 이들에게 오물을 투척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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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대통령을 신뢰하지 않은건 기억 못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