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공식적으로 욕설 허락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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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공개적으로 욕설을 허락한다는 공지가 올라왔으나, 네티즌들은 고소 위험과 가식적인 태도를 의심하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특정 회사가 공식적으로 욕설을 허락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개인에게만 해당하며 회사 대상 욕설은 금지한다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욕해도 된다'는 말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과거 욕설 허용을 빌미로 고소를 진행했던 사례나 가맹점 매출을 핑계로 고소하는 행태를 꼬집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막상 욕하면 고소할 것', '염병하네' 등 해당 공지를 신뢰하지 않는 불신과 조롱 섞인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욕설 허용이라는 파격적인 선언이 실제로는 함정일 가능성과 과거 유사 사례에 대한 불신이 핵심입니다. 네티즌들은 '피해자의 승낙'이라는 법적 논리를 언급하면서도, 결국 기업 이미지나 매출 하락을 이유로 언제든 태도를 바꿔 고소할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을 보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유튜버 간의 싸움에서 적용된 '피해자의 승낙' 법리를 언급하며 법적 효력 여부를 따지거나, 가맹점 매출을 핑계로 업주를 시켜 고소하는 악질적인 사례를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진짜 해도 되는 거냐며 의구심을 표하거나, 욕설을 허용해 놓고 나중에 고소로 뒤통수를 칠 것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그렇다고 합니다. 개인말고 회사는 욕하면 안됩니다 전 안할겁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진짜 해도 되는겨??
피해자의 승낙 이라는게 있는데 이게 적용이 될려나 모르겠네요 모 유튜버들끼리의 싸움에선 이게 적용되어서 실제로 무혐의 불송치가 쏟아져나오긴 했습니다
욕해도 된다 해놓고 대표 이미지 나빠지면 가맹점 매출 떨어진다고 업주 시켜서 고소함 아... 백종원씨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 대표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