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한국판 영화 "인턴" 망한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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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일본 조선업이 잇단 선박 반갈죽 사고와 좌초 사고로 신뢰가 추락한 상황을 다룬 게시글이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2013년 MOL 컴포트호와 2020년 MV 와카시오호 등 일본 건조 선박들이 연이어 두 동강 나거나 좌초하며 환경 파괴와 수주 타격을 입은 역사가 조명됐다.
거대한 선박이 반쪽이 나는 희귀한 대형 사고가 일본에서 두 차례나 발생했다는 점과 그 여파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일본 조선업의 설계 한계와 관리 부실을 질타하는 동시에, 과거 사고들의 원인과 철강 자재 문제 등을 두고 댓글창에서 다각도의 분석과 비판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운용 5년 만에 파도를 버티지 못하고 두 동강 난 MOL 컴포트호와 선장의 항로 이탈로 좌초된 MV 와카시오호 사건이 핵심이다. 네티즌들은 거대 선박이 반갈죽 난 구조적 한계와 인재를 지적하며 일본 선박 산업의 민낯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과 불신을 드러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MOL 컴포트호는 구조 설계의 한계를 드러낸 사건이고 와카시오호는 선장의 과실로 인한 좌초라는 구체적인 사고 원인 분석이 댓글을 통해 날카롭게 공유되었다.
대형 선박이 두 동강 난 황당한 사고 자체에 경악하며 일본 조선업의 신뢰성에 강한 의문을 품고 비판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바야흐로 2013년....2008년 미쓰비시 중공업에서 건조된MOL 컴포트호가 운용 5년만에 예멘 동쪽 370Km 지점에서 말 그대로 ‘두 동강’이 남....저렇게 큰 선박이 동강동강나는 건 참 보기 드문 일인데.... 그게 7년만에 다시 일어남...2020년 일본 유니버셜 조선사 (현 NYK)가 건조한 MV 와카시오 호 역시 ‘두 동강’이 나버림...동강 난 곳은 아름답기로 유명한 모리셔스 해안이었는데이때 와카시오 호에서 유출된 기름으로 엄청난 환경파괴가 발생함... 이후 일본의 선박 수주...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ㅈㄹ 뒷통수 칠새기들
MOL 컴포트호는 선급규정에 맞춰서 제작했지만, 파도를 못버텨서 반갈죽 된거라 현 구조설계에 대해서 모든 조선사의 한계를 드러낸 사건이지만MV와카시호는 선장이 위스키 쳐마시고 스마트폰 신호잡으려고 항로변경하다가 좌초된거..
우크라이나 같은 놈들
배가 두동강나? 선원들은 괜찮나?
저 선박 파괴 기사 둘 다 봤는데, 진짜 깜짝 놀랐지. 일본 엄청 좋아하시는 우리 아버지도 할 말을 잃으셨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