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코미 이벤트 스토리를 본 일본 교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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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모바일 게임 '트릭컬'의 코미 이벤트 스토리를 한국판 번역본을 통해 접한 일본 유저들의 반응이 전해지며 주목받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국판 번역본으로 코미 이벤트 스토리를 접한 일본 교주(유저)들의 반응이 커뮤니티에 공유됨
번역 과정에서 김씨가 '사토'로 번역된 점, 일본 유저들이 코미의 캐릭터성에 대해 '얄미운 수인이인가 봐' 등의 반응을 보인 점이 흥미를 끔
캐릭터의 이벤트 스토리가 성장 동력에 타격을 줬다는 아쉬움과 함께, 향후 이벤트 결말 수정이나 빠른 전개를 바라는 목소리가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코미 이벤트 스토리가 캐릭터의 성장 동력을 끊었다는 평가와 함께, 스토리를 수정하거나 다른 이벤트와 겹쳐서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 유저들의 의견이 교차하고 있다. 또한 번역 과정에서 '김씨'가 '사토'로 번역된 점 등이 소소한 웃음과 화제를 모았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번역 과정에서 김씨가 '사토'로 번역된 점에 주목하며, 향후 테극 일정과 겹치거나 코미 이벤트 결말을 수정하여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 현실적인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코미가 적당히 밉상이어야 했는데 이벤트 스토리 때문에 캐릭터의 성장 동력에 치명타를 입었다며 안타까워하는 의견이 많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일본판 이벤트 스토리가 나온건 아니고 한국판 번역본을 본 반응들임 이러니 스토리를 수정하네 마네 이벤트 스토리를 안내놓네 마네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듯 ㅋㅋㅋ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코미는 얄미운 수인이가봐~
적당히 밉상이어야 하는데 그 이벤스로 캐릭터 성장동력 숨통을 끊었으니까
저기는 사토가 가장 흔한가봄?
그것도 그건데 사토 는 설탕이기도함
번역자가 김씨를 사토로 번역 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