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밥을 적게 먹으니 햇반도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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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CJ제일제당이 110g짜리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출시한 것을 두고, 네티즌들이 슈링크플레이션인지 아닌지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CJ제일제당이 기존 210g, 130g에 이어 세 번째로 용량이 작은 110g짜리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출시했다.
원문 작성자가 이를 두고 '슈링크플레이션이 아닐지' 의심을 제기한 가운데, 양은 줄이면서 가격은 그대로 두는 꼼수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기존 표준 용량인 210g은 계속 나오고 있으므로 별개의 신제품 출시라는 의견과 함께, '가격도 같이 줄여야지'라며 실소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초미니 사이즈의 즉석밥 신제품 등장을 두고 단순한 용량 다양화인지, 혹은 실질적인 가격 인상 효과를 노린 슈링크플레이션의 연장선인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기존 제품이 유지되더라도 소용량 제품의 가성비나 가격 책정 방식을 두고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기존에 있던 표준 210g 제품은 계속 잘 나오고 있으며, 이번 건은 단순히 더 적은 양을 찾는 수요를 겨냥해 새로 출시된 미니밥일 뿐이라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양이 줄어들었다면 당연히 가격도 함께 줄여야 하는 것 아니냐며 기업의 상술을 꼬집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그냥 슈링크플레이션이 아닐지... 사실 작은 즉석밥들이 막 그만큼 싼 것도 아님.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CJ제일제당은 지난달 110g짜리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출시했다. 기존 210g 표준 용량, 130g 작은 공기에 이어 세 번째로 작은 사이즈다. 기존밥이랑은 상관없는거 아녀?
210g 계속 잘 나오는거 보면 작은밥(안먹어서 중량 모름) 출시 이야기 같은데?
막줄에 써있네 더 작은 한끼 만들기 시작했다고
이젠 쌀을 쌀먹하네
맞지. 밥 작아진건 이해하는데 작아진 만큼 가격은 왜 안내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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