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400 주는 회사 입사 첫날, 화장실이 이 모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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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세후 400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의 회사 입사 첫날 마주한 최악의 화장실 상태를 두고, 돈이 우선인지 복지가 우선인지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세후 400만 원(초봉 5천만 원 상당)을 주는 회사의 입사 첫날, 화장실 상태가 처참하다는 짤방/글이 올라오며 커뮤니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하나를 보면 백을 안다'며 사장의 인성과 회사의 미래를 걱정하는 반응과, '똥 싸러 회사 다니냐 돈만 많이 주면 된다'며 버텨야 한다는 현실적 의견이 맞붙었습니다.
열악한 근무 환경에 혀를 내두르면서도, 높은 급여 조건 때문에 고민에 빠진 예비 직장인의 처지에 깊은 공감과 다양한 조언이 쏟아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초봉이 세후 400만 원이나 되는 회사인데 화장실이 비정상적으로 열악하다는 점이 네티즌들의 의문을 샀습니다. 기본적인 직원 복지조차 챙기지 않는 회사의 미래를 의심하며 절대 거르면 안 된다는 지적과, 일단 돈이 중요하니 눈 감고 다녀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초봉이 5천만 원 수준인데 그 정도 조건이면 똥 싸려고 회사 다니는 것도 아니니 돈을 위해 참고 다녀야 한다는 현실적인 실속파 의견도 만만찮게 제기되었습니다.
화장실 상태가 저 정도면 사장의 인성이 안 좋거나 기본적인 복지도 안 해주는 이상한 회사라는 확신 99%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좌변기도 없는 회사의 미래는 견적이 뻔하다며 경고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백퍼 사장 인성 안좋은 회사
아직 덜고팠으면 다니지말고 배고프면 다녀야제
사장이 기본적인 직원복지도 안해주는 회사는 이상한 회사 99%
초봉이 5천인면 다녀야.
애초에 초봉 세후400주는 회사 화장실이 저럴수가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