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중 엘베에서 시비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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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배달 중 엘리베이터에서 40kg 가까운 과일 카트를 내려놓는 과정에서 발생한 시비로, 상대 남성의 무례한 태도와 막말을 끝까지 참아내며 큰 싸움을 피한 배달원의 사연이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배달원이 카트를 바닥에 세게 내려놓았다는 이유로 뒤에 있던 남성이 시비를 걸고, '배달만 하더니 모자란가', '병시인 xx' 등의 모욕적인 언행을 내뱉었으나 끝까지 참아내고 자리를 피했다.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이며 시비를 건 상대방의 무례함에 분노하면서도, 일 키우지 않고 무시하며 참아낸 배달원의 대처가 잘한 선택인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공감과 위로가 이어졌다.
'도라이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잘 피하셨다', '고생 많으십니다 무시가 답이다'라며 글쓴이를 위로하고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과일을 실은 무거운 카트를 다루는 과정에서 발생한 소소한 소음을 빌미로 상대방이 시비를 걸고 막말까지 퍼부었을 때, 참는 것이 능사인지 아니면 대응을 했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댓글창에서는 부당한 시비에 화가 나더라도 상대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니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아직 저런 무례한 사람이 세상에 많다며 임자를 아직 못 만난 것 같다는 지적과 함께,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CCTV 없는 곳을 조심하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나왔다.
못난 사람과 엮이지 않고 끝까지 참아낸 글쓴이의 대처가 현명했다며, 상대를 할 가치도 없는 사람 취급하고 무시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반응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뭐 전 배달중이었습니다.카트에 실린과일이 40킬로가까이되서,바닥에 좀 쎄게 내려놓았습니다.카트를요.한 남성이 뒤에서 뭐라 중얼대더군요.그래서 제가 저한테 하신거냐고 물으니,똥씹은 표정으로 짜증섞인 말투로네. 살살좀하시죠? 그러더군요.사과하려다,태도보고 화가나서 한마디할까 하다가,일커질까 싶어그냥 앞만보고 쌩깠습니다.그러더니 뒤에서 말을 개무시한다는둥.배달만 하더니 모자른가 이런소리를 시전하더군요.화가났지만 끝까지 참았고,제층에서 전 내렸습니다.그러더니 문닫히면서 병시인 xx 라고 하더군요.무...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그놈 임자 아직 못만났네요
도라이는 피하는게 상책
가진게 그게 전부라 그런거
중얼거릴 때부터 쌩까셨어야함
고생많으십니다 무시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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