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s가 불쾌하게 느껴지면 그건 작가 의도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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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서브컬처 장르에서 BSS가 주는 불쾌함이 작가의 의도된 연출인지 여부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BSS 장르의 특성과 피해자 여부에 대한 원문 언급에서 시작해 작가의 의도와 장르적 특성으로 논점이 확장됨.
NTR 하위 장르인 BSS가 유발하는 '박탈감'과 불쾌함이 과연 의도된 것인지, 그리고 등장인물의 행동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불호가 갈림.
장르적 특성으로 받아들이는 반응과 '먹버(먹고 버리기)' 느낌 때문에 엿같다는 반응, 그리고 작가의 이전 성향에 대한 언급이 혼재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BSS 장르에서 느껴지는 불쾌함과 박탈감이 작가의 의도된 연출이 맞는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여캐의 선택권 자체를 인정하거나 꼴릴 뿐이라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남자가 상대를 먹고 버릴 것 같은 쎄한 느낌 때문에 불쾌감이 배가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여캐에게도 남자를 고를 권리가 있다는 옹호 의견이 있는 반면, 해당 작가가 평소 어그로를 끌며 주로 NTR 위주의 작품을 그린다는 점을 지적하는 반응도 존재한다.
NTR 하위 장르인 BSS의 근본 자체가 박탈감에서 오는 불쾌함이므로, 불쾌감을 느끼는 것이 곧 작가의 의도대로 정확히 먹혀든 것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룬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NTR 하위장르라서 "불쾌함"이 장르의 근본임. 정확히는 박탈감. 거기서 오는 불쾌함이지.
저여캐도 남자를 고를권리는 있는거지
저래서 저 둘이 사귀면 뭐 그런갑다하고 납득을 하겠는데 먹버할거같은 느낌 ㅈㄴ 쎄니까 이게 엿같은거거등여
미안한데 꼴릴뿐이야
애초에 너나우리 써놓은 시점에서 불쾌감느끼란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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