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 임관 17,300여명 미달.. 3명 중 1명 없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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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최근 하사 임관 인원이 1만 7300여 명이나 미달하며 3명 중 1명 꼴로 빈자리가 발생하는 등 국군 간부 지원율이 급감하여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21~22년에는 70% 이상의 모집율을 보였으나 23~25년도에는 40~50%대로 떨어졌으며, 중견간부 이탈과 소위 임관까지 고려하면 거진 3만 명의 공백이 생겨 50만 국군이 45만으로 줄어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병사들의 처우는 나아졌지만 하사 등 부사관의 대우와 장기 복무 시스템은 여전히 그대로여서, 누가 리스크를 안고 간부를 하려 하겠냐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장기 복무 보장도 안 되고 대우와 복지, 워라밸까지 모두 부족한 상황에서 단기 하사나 장기를 할 유인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씁쓸하고 현실적인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병사 처우가 대폭 개선된 반면 부사관의 처우와 인식, 워라밸은 그대로 방치되면서 지원율이 폭락했다는 점이 핵심 쟁점입니다. 특히 불안정한 장기 복무 제도가 '인질극'처럼 작동하여 지원을 가로막고 있으며,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한 계약직처럼 소모되다 쫓겨나는 구조라 누구도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것처럼 모집해 놓고 계약직처럼 쓰다가 내보내는 불확실한 시스템이 간부 공백과 군 정원 감소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꼬집고 있습니다.
장기 복무가 확실하지 않고 돈이나 복지도 좋은 편이 아닌데다, 병사로 복무해도 돈을 꽤 많이 버는 상황에서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고 부사관을 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의견이 압도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저것도 그나마 21년, 22년이 70% 이상 모집율을 보였기에 저 정도인거지 23~25년도 모집율 40~50%대다 장교가 되었든 부사관이 되었든 그 누구도 간부로 의무복무를 안하려고해 국군 간부 정원은 20만명 정도로 다른 중견간부 이탈과 소위 임관까지 따지면 거진 3만명이 없어진셈이고 이게 50만 국군을 45만으로 줄이는데 지대한 기여를 했음 당연히 간부로 단기 하려다가 군생활이 맞아서 연장•장기로 전환하는 그런 애들도 급감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장기 보장도 안되는데 누가 그 시간을 낭비하려고하겠나 싶음
저것도 따지고 보면 정규직 전환 가능합니다 하고 대부분 계약직하고 쫒겨나는데 누가 갈려고 하겠음
병사 대우는 나아졌는데 부사관 대우가 그대로면 당연한 귀결 아닌가? 이 생각을 못했어 아무도?
부사관은 장기 되어야 그래도 연금 바라보는데 장기 불확실하고 뭐 장기 된다해도 돈이나 복지가 좋은것도 아니고
장기 확정만 되면 부사관도 ㄱㅊ은 직업인데 이게 장기가지고 인질극 벌이는 나쁜놈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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