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병역법 여론 밀어붙일 수 있는 근본 원인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6,075회
총 댓글수
26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방탄소년단(BTS)의 병역 의무 이행을 기점으로 병역법 및 국위선양 면제 기준을 대하는 여론과 잣대가 모순적으로 급변했다는 비판이 커뮤니티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니들이 방탄보다 국위선양했냐?"라는 원문 한 줄을 통해, 과거 BTS 병역 특례 논란 당시와 현재 병역법 여론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 변화를 짚고 있다.
과거에는 방탄소년단의 군 면제 요구에 '올림픽 금메달과 돈 버는 가수가 같냐'며 선을 긋던 여론이, 정작 BTS가 군대에 다녀온 이후에는 메달리스트와 동급으로 묶거나 '너네도 가야 한다'는 식으로 논리가 돌변한 점을 꼬집었다.
국가가 병역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며 시간 끈 결과 오히려 병역이 족쇄라는 점을 간접 인정하게 되었다며, 입장에 따라 잣대가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세태에 대해 씁쓸함과 황당함을 표출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과거 방탄소년단이 군대에 가기 전에는 '가수의 상업적 성공과 체육대회 금메달을 국위선양으로 동등하게 볼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과 비판이 존재했으나, 실제 멤버들이 입대한 이후에는 정반대로 방탄소년단도 갔으니 다른 대상들도 당연히 가야 한다는 식의 전체주의적 잣대로 변질되었다는 점이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상황에 따라 근거와 논리가 실시간으로 바뀌는 대중 여론의 모순과 부조리를 지적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과거 올림픽 금메달 등의 예술·체육요원 편입 및 병역 특례 기준과 대중문화예술인의 국위선양을 동일선상에 놓을 수 있는지에 대해 여전히 시각차가 존재하며, 부조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방어기제가 작동하는 과도기적 현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방탄소년단이 군대에 가기 전에는 면제 여론에 냉소적이던 이들이, 막상 멤버들이 다녀오자 이를 기준점으로 삼아 다른 이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해야 한다는 식의 태도 변화는 모순적이라고 지적한다. 국가가 병역 문제를 두고 장난질을 치며 시간 끈 것 자체가 병역이 족쇄임을 자인한 꼴이라는 비판이 공감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예전에 방탄도 면제줘야 되는거 아니야 라고 글썼다가 올림픽 금메달 따오는거랑 가수들 돈버는거랑 같은 급이냐 라고 욕먹고 비추받았는데 이제는 방탄 군대갔다왔다고 메달따온 선수랑 동급으로 두는거 조금 서운함
방탄이 가는데 너네들이 안가?
웃기긴 함 방탄 군면제 얘기 나올때 : 그래서 방탄 유명한게 국제체육대회 매달 급임? 아겜메달 군면제 면제 폐지 얘기 나올때 : 방탄도 갔는데 저걸로 안감? 무슨수를 써서든 보내야겠다는 전체주의적 망상 꼬라지 진짜 실시간으로 과거사와 근거가 바뀌는 꼬라지가 페미니스트들
방탄가기전까지만 해도 '금메달이 국위선양인가?'하는 의문이 점점 깔려있는 시기긴했는데ㅋㅋㅋㅋ
국가 차원에서 어지간히 쟤들 병역 가지고 장난질치고 시간 끈 것때문에 사실상 병역이 족쇄라는 걸 간접적으로 인정한 수준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