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걍 존나 대중픽 그 자체였던 거장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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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거장 스탠리 큐브릭 감독을 '가짜 힙스터'이자 대중픽 그 자체인 난놈으로 평가하며, 그의 압도적인 흥행·비평 성공과 악랄했던 촬영장 일화를 파헤쳐 네티즌들의 공감을 산 게시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스탠리 큐브릭이 제작비 부족이나 흥행 실패 없이 모든 장르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배우들을 지독하게 괴롭혔음에도 명작을 남겼다는 점을 조명한 글
'꺼드럭의 왕'이자 '가짜 힙스터'라는 파격적인 표현으로 거장의 천재성과 기행을 동시에 짚어내며 네티즌들의 흥미를 자극
'난놈은 맞다'며 그의 압도적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샤이닝' 촬영 당시 여배우 집단 따돌림이나 파충류 싫어하는 배우에게 뱀을 들이민 일화 등을 꼬집으며 인성 면에서는 혀를 내두르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스탠리 큐브릭이 영화 역사에 남을 명작들을 만들며 한 번도 제작비나 흥행에서 실패한 적 없는 완벽한 '대중픽' 거장이라는 사실과 함께, 그 이면에 배우들을 악랄하게 괴롭히던 미치광이 같은 촬영장 비화가 수면 위로 떠오르며 화제가 됨. 네티즌들은 그의 엄청난 영화적 능력에 감탄하면서도, 잭 니콜슨 등의 증언이나 촬영장 괴롭힘 일화를 언급하며 인간성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비판과 혀를 내두르는 반응을 보임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짜 힙스터는 따로 있다며 존 카펜터 같은 인물을 소환하거나, 큐브릭이 보여준 완벽주의와 광기 어린 연출 방식의 명과 암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분석함.
능력 하나만큼은 끝내주지만 사람 지독하게 괴롭히던 난놈이었다는 점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샤이닝 촬영 당시 여배우를 집단 따돌림하게 만든 일화 등을 악마적이라고 지적함.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가짜 힙스터' 스탠리 큐브릭 한 번도 제작비 딸려서 고생한 적 없음 돈 들일만큼 들여서 망해본적 없음 배우 존나 괴롭히고 쳐 굴리고도 뒷탈 없음 당췌 이딴 소재를 누가 쓰냐싶은거 다 쓰고 호평도 받을 거 다 받아봄 지가 하기 싫은 영화 찍어놓고도 명작 소리 들음 상상할 수 있은 모든 장르를 다 건드렸고 한 번도 안 망함 (물론 원작자들은 자주 긁음) 그러면서 겸사겸사 영화 역사에 획을 긋는 명작들도 여럿 찍어버림 그야말로 '존나 힙스터인척하는 꺼드럭의 왕'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사람들이 뽑는 진짜 힙스터 : 존 카펜터
일부러 쌔한 느낌 만들겠다고 파충류 개싫어하는 배우한테 뱀 키우는 설정 넣고 그랬음 미친 사람임 걍
그 새1낀 밥 먹을때 쌀알 일렬로 정렬하고 있을 새1끼임
ㄴㄴ 자머시는 씹 인싸죠 데드돈다이 보면 어중간하게 아싸 흉내내는 인싸 유머가 뭔지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