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는 밥솥이나 만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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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60만 원을 주고 구매한 쿠쿠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가 잦은 뚜껑 고장과 부실한 AS로 골칫거리가 되자, 작성자가 '밥솥이나 잘 만들라'며 분통을 터뜨린 사연.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60만 원가량 주고 산 쿠쿠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의 뚜껑이 보증기간 내에 고장 났으나 AS 과정에서 제대로 수리되지 못했고, 보증기간이 지나자 뚜껑 힌지가 또다시 부러지는 피해를 입었다.
제품 내구성이 심각한 수준인데도 제조사 차원의 리콜이나 대책이 전혀 없고, 관할 서비스센터가 변경되었다는 이유로 이전에 책임을 약속했던 담당자마저 연락이 두절된 무책임한 태도에 네티즌들이 공감하고 있다.
밥솥 외의 가전은 중국산 제품을 떼어다 파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를 깎아먹지 말고 본업인 밥솥이나 잘 만들라는 비판적인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고가의 주방 가전임에도 고질적인 뚜껑 고장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낮은 내구성, 그리고 소비자가 겪은 AS 피해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는 서비스 센터의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제조업체로서 최소한의 품질 관리와 사후 지원을 기대했던 소비자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며 가전 제품 품질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제조업을 표방하는 기업이 내구성이나 사후 수리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제품을 출시한 뒤 대책을 내놓지 않는 행태는 기업 이미지에 치명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쿠쿠는 밥솥 외에 다른 가전은 대부분 중국산 제품을 떼어다 파는 것이라 왜 파는지 의문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밥솥마저도 저가형은 중국산이라며 품질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쿠쿠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구입해서.. 60만원인가 주고 구입했던거 같고, 보증기간내에 뚜껑이 고장났습니다. 한달정도 왔다갔다 수차례 하면서 제대로 부품교체도 못하고 테이핑 하는 수준으로 수리해놓고 기간지나도 책임지겠다고 해서 믿고 그냥 썼는데 보증기간 끝나고 오래지않아 또 뚜껑고장.. 책임지겠다는 사람은 연락도 안되고 관할 서비스센터가 변경되었으니 이전 약속은 모르겠다고만 하고.., 뭐 그말 믿은 제 책임도 있으니 수리비 내고 수리했는데, 또 얼마 안쓰고 저렇게 뚜껑힌지가 부러지네요. 후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쿠쿠는 밥솥 말고는 대부분 중국거 떼다 파는거라...왜 파나 싶을떄가 많죠. 밭솥마저도 저가형은 중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