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들은 모르는 냄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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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_현실폭행흡연자들은 본인이 철저히 씻고 관리한다고 생각하지만, 비흡연자들 코에는 담배 냄새와 특유의 찌든 내가 절대 숨겨지지 않는다는 현실을 다룬 게시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흡연자들이 옷을 빨고 샤워하는 등 온갖 노력을 다해도 비흡연자 기준에서는 특유의 냄새가 고스란히 난다는 점을 짚은 글이다.
본인은 향수나 탈취제로 가릴 수 있다고 믿지만 타인에게는 후각적 낙인처럼 티가 난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공감했다.
'아저씨, 담배, 커피 조합의 냄새가 난다', '액상형 전자담배도 땀으로 니코틴이 배출되어 물비린내가 난다'며 겪어본 이들의 생생한 증언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흡연자 본인은 탈취와 샤워로 냄새를 완벽히 지웠다고 자부하지만, 비흡연자들의 예민한 후각을 속일 수 없다는 점이 주된 논점이다. 대화할 때 풍기는 입냄새나 땀으로 배출되는 니코틴 찌든 내 등 흡연 특유의 체취는 평소 관리를 철저히 해도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연초나 가열형 담배뿐만 아니라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들도 땀으로 배출되는 니코틴 때문에 특유의 물비린내가 난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나왔다.
지 딴에는 할 거 다 한다고 주장하지만 비흡연자 기준에서는 티가 확 난다며 흡연 특유의 냄새는 절대 못 지운다는 반응이 공감을 얻었다. 특히 대화할 때 나는 입냄새와 아저씨 스킨, 담배, 커피가 섞인 냄새에 대한 지적이 많았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지딴에는 옷 빨고 샤워하고 할 거 다 한다는데 일반인 기준에선 티가 나지. 골초들은 냄새 절대로 못 지움. 후각적 낙인임.
말할 때 아가리 X내도 엄청남
※연초 및 가열형 뿐 아니라 액상형 전담이라도 땀으로 배출되는 니코틴 때문에 특유의 물비린내가 난다
흡연여성들은 기가 막히게 지우는거 보니까 그냥 게으른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