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아무로 계급이 대위따가리로 끝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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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기동전사 건담의 주인공 아무로 레이가 전쟁에서 엄청난 공을 세우고도 대위 계급으로 끝난 이유를 빽(인맥)과 성향의 한계로 분석해 화제인 게시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아무로가 레빌 장군의 인맥을 믿고 출세하려 했으나 결국 레빌의 죽음과 빽 없는 서러움 때문에 대위에 머물렀다는 썰이 공유됨.
에이스 파일럿의 무용담 뒤로 '전투만 잘하고 행정·지휘 능력이 없으면 고위 장교가 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분석이 맞물려 공감을 얻음.
아무로의 성격상 지휘관은 무리였다는 점과 기술장교나 테스터가 어울렸을 것이라는 유쾌한 드립과 현실적인 평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아무로 레이가 뛰어난 전공에도 불구하고 장성으로 진급하지 못한 이유를 두고 '레빌 장군이라는 빽이 사라진 탓'이라는 농담과 '전략이나 지휘 능력이 부족한 예민한 성격 탓'이라는 진지한 분석이 엇갈림. 사관학교 출신인 브라이트도 별을 달지 못하고 퇴역했다는 점에서 최전선 에이스와 고위 지휘관의 자격은 다르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짐.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레빌이 살았더라도 사관학교를 거쳐 인맥으로 장성을 달았을 것이라는 썰과 함께, 최전선 에이스 파일럿이 아무리 전공이 뛰어나도 직접 지휘하는 장성 자리에 오르는 것은 시스템상 맞지 않으며 기술장교로 빠졌어야 했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나옴.
싸우기만 잘하고 공돌이 능력만 뛰어났지 정치나 지휘 쪽과는 거리가 멀어 고위 장교는 무리였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브라이트와 비교했을 때 아무로의 예민한 성격으로는 지휘관 자리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형 거기서 왜 죽은거에요! 나 출세시켜 준다면서요. ㅅㅂ 나도 거기서 뒤질줄은 몰랐지! 만약 레빌이 살아있어다면 사관학교고 나발이고 레빌 인맥빨로 장성 달아다는게 학계의 정설(반박시 너님들 맞음) 즉 빽없는게 서러운거다 ㅠ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근데 아무리 그래도 고위장교 되려면 직접 전투가 아니라 전략도 보고 지휘도 되어야해서 아무로같이 예민한 성격에 그게 될까 싶은데... 브라이트랑 딱 대비가 되다보니까
백도 백이고 얘가 그런 쪽 생각도 능력도 아예 없어서
싸우기만 잘 싸우고 공돌이로만 능력있지 나머진 영
아무로가 에라잇 싯팔하면서 샤아 루트 탄게 에이지의 플리트 아스노라고 생각하고 있어
근데 최전선 에이스 파일럿이 아무리 전공이 뛰어나도 장성 달고 지휘관이 되는 건 안맞긴 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