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가 진짜 높은 수준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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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_국뽕인정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마이너 행을 보며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들과 MLB의 압도적인 야구 수준을 재평가하는 글
핵심 떡밥 3줄 요약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준 고우석도 로스터 끝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마이너로 내려가는 현실을 언급하며, MLB 주전 선수들과 박찬호·류현진·김병현 등 과거 한국인 레전드들의 대단함을 재조명함.
161km의 공을 제구력 있게 던져도 홈런으로 넘기는 타자들이 즐비하고, 일본에서 잘하던 타자도 평범해지는 메이저리그의 괴물 같은 선수 풀 수준에 대한 감탄이 쏟아짐.
MLB의 말도 안 되는 괴물 같은 선수층에 감탄하면서도, 과거 활약했던 한국 선수들의 위대함을 새삼 실감하는 반응과 일부 영입 선수들의 노쇠화에 대한 현실적인 지적이 교차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메이저리그의 무지막지한 수준 차이를 실감하며 그곳에서 성과를 낸 과거 한국 선수들이 얼마나 대단했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161km의 강속구를 던져도 쉽게 쳐내는 타자들의 레벨과 일본 등 타 리그에서 명성을 떨치던 선수들이 MLB에서 겪는 냉혹한 현실을 두고 댓글창에서 공감과 토론이 이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본 리그에서 잘하던 타자도 메이저리그에 가면 평범해진다는 분석과 함께, 일부 국내에 왔던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상이나 메이저에서 실력이 안 된 후에 은퇴 직전 아시아 리그를 거쳐간 선수들의 사례가 비교 언급되었다.
161km짜리 공을 제구까지 해서 던져도 그걸 홈런으로 쳐 넘기는 타자들이 허다한 곳이 바로 메이저리그라며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 박찬호, 류현진, 김병현 같은 과거 레전드들이 이 무대에서 살아남아 성과를 낸 것이 새삼 대단하다는 반응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오늘 고우석 선수 퍼포먼스가 대단했는데저런 선수도 로스터 끝자리도 차지 못하고 마이너 보낼 정도면저기서 주전 먹고 있는 선수들은 얼마나 대단한지..거기서 성과낸 박찬호 류현진 김병현 이런 선수들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161을 제구되게 던졌는데 그걸 쳐서 넘기는 놈들이 즐비한 곳임
15테임즈급 이상이 한팀에 6~7명정도 있는 리그죠..
지존꼼쑤올려치기 하지마요 무키베츠가 크보와도 15테임즈 못찍어요
일본에서 한국 김도영보다 더잘하던 요시다가 평범한 타자가 됐죠 근데 야마모토는 저기 가서도 포시 마지막 보루가 되고
근데 카라스코 클레빈저는 왜 그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