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되어가고있는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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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한국 영화를 위해 아낌없이 손실을 감수하고 있다는 전설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작품 선구안과 흥행 성적이 커뮤니티에서 웃음벨이 되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국 영화를 위해 아낌없이 돈을 버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의 행보가 루리웹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대중의 흥미를 끌지 못하는 라인업과 포스터 구성, '경주기행'이나 '연의 편지' 등 실제 작품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직설적인 감상평이 폭소를 자아냈다.
'누가 봐도 안 팔리게 만든 것만 올린다',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등 영화를 고르는 시스템 자체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냉소적이면서도 씁쓸한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영화들의 라인업과 포스터가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전혀 자극하지 못한다는 점이 핵심 쟁점이다. 네티즌들은 '부활남' 같은 작품의 제목이나 매력 없는 포스터를 지적하며, 영화를 고르는 배급사의 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 작품은 적당히 잘 만들었다고 평가하면서도 결국 너무 흥행하지 못하는 현실을 짚으며, 영화를 고르는 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진지하게 지적하고 있다.
포스터 중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경주기행' 빼고는 없다는 반응이 많으며, '넷플릭스에 팔면 된다는 건가'라며 엉망인 작품 선구안을 조롱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한국영화를 위해서 아낌없이 돈을 버리고있다는 전설의 회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근데 누가봐도 진짜 안팔리게 만드는것만 올리고있네
나 저기서 3개 봤는데 OTT라서 돈은 안 아까웠지만 시간이 너무 아까웠음
포스터중에 보고싶은 맘이 드는건 경주기행 빼곤 없네
넷플릭스에 팔면 된다 이건가..
갠적으로 연의 편지는 그래도 적당히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 너무 안팔리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