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가정의학과의 역할이 적네요...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649회
총 댓글수
7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유럽·캐나다와 달리 한국은 전문의 접근성이 워낙 좋아 가정의학과 수요가 적은 편이지만, 대학병원 등에서는 3차 진료의뢰서 발급이나 비만·노인건강관리 등 비급여 중심으로 역할이 다르게 활용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유럽이나 캐나다의 가정의(GP) 제도와 달리, 한국은 감기 등 경증도 내과나 이비인후과 전문의 의원을 바로 갈 수 있어 가정의학과에 대한 일차의료 수요가 적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3차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진료의뢰서 없이 가정의학를 먼저 가면 다른 과로 연계될 때 의료보험 혜택이 유지되는 등 상급병원에서의 역할이 크다는 점이 언급되었습니다.
한국의 뛰어난 의료 접근성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현실적으로 가정의학과는 비만, 항노화, 성장 클리닉, 금연 등 비급여 위주로 개업 및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현실적인 분석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한국은 1차 의료를 각 분야 전문의들이 직접 담당할 정도로 의료 접근성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 가정의학과가 설 자리가 상대적으로 좁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가정의학과는 대학병원이나 개원가 모두 비만·노인건강관리·예방접종·금연 등 비급여 중심의 클리닉 형태로 주로 운영되고 있음을 짚어내며 공감을 표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박리다매식으로 유지되어 온 한국의 우수한 의료 시스템이 점차 무너져가고 있으며, 향후 OECD 평균 수준의 의료 환경이 된다면 지금의 편리한 의료 제도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 섞인 시각이 존재합니다.
한국은 전문의들이 1차 의료를 담당할 만큼 의료 접근성이 압도적으로 좋아 다른 나라와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또한 대학병원 가정의학과나 일반 개원가 모두 결국 수익성이 높은 비만, 항노화, 성장 클리닉 등을 주로 맡게 된다고 지적합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유럽이나 캐나다 등에서는 가정의(GP)를 거쳐야 내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등 다른과 전문의를 찾아갈 수 있는 제도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냥 전문의 의원이나 병원 접근성이 워낙 좋아서 일차의료를 담당한다는 가정의학과에 대한 수요가 거의 없는 듯 싶어요... 한국은 감기 같은 질환도 일반 내과, 이비인후과의원 등에서 다뤄서그런것도 있는건지.... 3차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진료의뢰서 없이도 가정의학과를 먼저가면, 가정의학과 의사가 다른과를 보내더라도 나중에 의료보험 혜택이 주어지기에...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비만, 항노화, 성장 클리닉 같은 거 개업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비급여가 돈이 되니까요.
@逍遙自在님 대학병원 가정의학과에서도 비만클리닉, 노인건강관리, 예방접종, 금연클리닉 등을 주로 하던군요...
한국은 1차의료를 전문의들이 담당을 할 정도로 의료의 접근성이 엄청나게 좋은 나라 입니다.다른 나라들과는 비교를 할수 는 없죠.. OECD 평균이 되면 이런 한국의 의료를 그리워 할겁니다... 박리마대로 유지해오던 의료가 이전부터 무너져간다고 했지만 정치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너만 보라고 보내준 분수쇼
루리웹에서 '너만 보라고 보내준 분수쇼'라는 제목과 15장의 이미지로 올라온 게시글에 대해, 네티즌들이 뜬금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잘 시간'이라고 농담을 던진 유머 게시물
우유로 낚시하는 기레기들 근황
흰우유 소비 감소 기사를 두고 카페와 빵집 등 상업용 우유 소비가 연평균 9% 이상 늘었다며 낚시성 기사라고 지적한 글이 화제다.
[잡갤] "이래서 너네 싫어"…의학 드라마 대사에 의사들 '발끈', 무슨일
"나를 모르느냐" 보다 상위 단계
자신의 정체성마저 잃어버린 듯한 철학적 멘트의 이미지 짤방에 네티즌들이 유쾌한 드립으로 화답한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