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장관과 LH사장 주택공급 주장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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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올해 주택 착공 목표 달성률을 두고 국토부 장관과 LH 사장의 입장이 엇갈려 네티즌들의 의문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국토부 장관은 올해 착공 목표(26만 8000호) 중 32.4%밖에 달성하지 못해 목표 달성이 무리라고 밝힌 반면, LH 사장은 계산상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30%를 겨우 넘긴 실적에도 LH 사장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자, 이를 지키지 못할 공수표라며 네티즌들이 황당해하고 있습니다.
한 부처의 수장들과 공기업 수장의 말이 서로 다른 상황에 대해 누리꾼들은 누구의 말이 맞는지 의아해하며 LH 사장의 발언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올해 주택 착공 목표치인 26만 8000호에 대해 국토부 장관은 달성 불가능을 진단했으나, LH 사장은 달성할 수 있다고 상반된 주장을 펼쳤습니다. 실적이 32.4%에 불과한 상황에서 무리한 목표 달성을 장담하는 태도를 두고, 향후 거센 비판을 자초할 공수표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주택 공급을 책임지는 핵심 기관들의 수장들끼리 수치와 전망에 대한 입장이 완전히 엇갈리는 점에 대해 정책 신뢰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30%대 실적을 기록하고도 목표를 다 채울 수 있다고 말하는 LH 사장의 계산법에 대해 '머리통이 빈 것 같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하는 반응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국토부 홍지선 장관은 올해 착공 목표인 26만 8000호중 32.4% 밖에 달성 밖에 못했고 최종적으로 올해 착공 목표 달성 무리다라고 했는데...... LH 이성훈 사장은 올해 주택 착공 목표인 26만 8000호를 모두 달성할 수 있는 걸로 계산상 나온다라고 하고...(32.4% 밖에 안되었는데?) 누구말이 맞는건지....ㅡㅡa;; 보통 저런건 목표를 보수적으로 잡고 초과달성 시, 자랑해야하는데 지키지도 못할 공수표 날리면 나중에 가루가 나도록 까일텐데 말이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LH 사장 쪽이 좀 더 머리통이 빈 것처럼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