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내년에 유격수 전향 한다메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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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기아 타이거즈 김도영의 내년 유격수 전향설을 두고 수비 부담과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둔 야구팬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김도영의 내년 유격수 전향 가능성이 언급되며 '거포 유격수' 탄생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제기됨
원래 유격수였으나 프로 와서 3루를 맡았던 것인지, 햄스트링 부상 이력과 수비 부담을 줄여야 하는지 여부를 두고 의견이 갈림
40홈런 유격수가 될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도, 유격수를 보면서 현재의 타격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우려하는 반응과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쇼케이스 차원에서 유격수 소화가 필요하다는 시각이 공존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김도영이 내년에 유격수로 전향하는 것이 맞는지, 프로 입단 후 계속 3루를 봤으니 전향이 맞다는 의견과 원래 유격수였는데 3루에 있었던 것뿐이라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또한 햄스트링 부상 이력이 있는 만큼 수비 부담이 큰 유격수 자리가 오히려 득보다 실일 수 있다는 우려와, 메이저리그 진출을 염두에 둔다면 유격수 수비 능력을 보여주는 쇼케이스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햄스트링 부상 이력이 있는 만큼 수비 부담이 큰 유격수로 돌아갔을 때 현재의 엄청난 타격 성적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목표로 한다면 어느 정도 유격수 쇼케이스를 하는 것이 좋으며, 프로 와서는 계속 3루를 보았으니 사실상 전향이 맞다는 의견이 많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전향이 맞나 싶음 원래 유격순데 걍 3루에 짱박힌건데
근데 햄스 터진이력잇어서 수비부담 줄여주는게 낫지않나요
프로와선 안했으니 전향이 맞다봐야죠 계속 3루봤으니
re옹박고젯안하진 않음 200이닝 가량 봤으니
40홈런 유격수 가나?